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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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떼까마귀 비행쇼 장관
◀ANC▶ 때이른 추위에 울산 태화강 대숲에는 수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몰려들어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5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펼치는 이 비행쇼에는 철저한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떼까마귀의 국내 최대 월동지인 울산 태화강 대숲. 떼까마귀가 펼...
유영재 2013년 11월 20일 -

교육위원회, 교육감 26일 출석요구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김복만교육감에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 등 김교육감의 공약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26일 행정사무감사 출석요구서를 김복만 교육감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김 교육감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500만원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사무감사>조경수 농약함유 논란
◀ANC▶ 시청 조경수에 살포된 농약에 발암물질이 함유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관급공사를 시행하면서 지역업체를 지나치게 홀대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청사에 심어진 조경수입니다. 줄잡아 수 백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데스크 울산) 현대차 해외공장 생산성 높아..
◀ANC▶ 현대자동차 국내,외 공장사이에 생산성 격차가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연례행사처럼 파업을 하는 국내공장과 비교하면 사측과 근로자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라 생산성이 두배에 가깝습니다. 중국 베이징과 체코 노쇼비체 공장의 사례를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중국형...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 -

(예비\/현지보도)동유럽을 전진기지로..
◀ANC▶ 박맹우 시장 일행이 헝가리를 방문해 기업들의 수출 확대와 투자 가능성 등을 모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유럽을 EU 진출의 전진 기지로 활용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7개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유럽의 배꼽 헝가리. 우리나라에 북방외교의 ...
홍상순 2013년 11월 20일 -

올해 울산지역 벼농사 평년작 웃돌아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재배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2013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2만 7천 668톤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해 울산지역 쌀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음에도 증가한 것으로...
최익선 2013년 11월 19일 -

미포조선, 업무개선 통해 연간 200억원 절감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18) 본사 한우리회관에서 최원길 사장과 이철 울산대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업무체계 혁신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비효율 요소를 없애 연간 200억원 이상의 원가절감과 생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설계안정화, 물류효율화, 사업기획 등의 방안이 ...
이용주 2013년 11월 19일 -

울발연, 6가지 문화예술 부흥 사업 제시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11\/18) 열린 '울산 문화예술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문화예술의 부흥을 위한 6가지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6가지 안은 전통문화유산의 보존과 발전, 문화예술 인력과 인프라 구축, 시민 문화예술 복지와 창조력 제고 등입니다. 이밖에 공단지역 소규모 문화예술공간 ...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도시공사*주택금융공사 업무 협약 체결
울산도시공사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서민의 주거안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금자리와 임대주택 등 주택자금대출에 대한 상호협력, 보증료 인하, 주택공급과 주택금융 활성화를 위해 주택공급계획 등에 관한 상호 정보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19일 -

도로 건너던 60대 트럭에 치여 사망
어젯밤 8시50분쯤 중구 학성공원 앞 교차로에서 61살 장 모씨가 38살 이 모씨가 몰던 1.5톤 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니였지만 도로를 건너던 장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