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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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 6도
울산지방 오늘(12\/27)은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28)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진 영하 6도, 낮 최고 기온은 3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전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며 선박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2월 27일 -

내년 울산지역 일자리 4천여 개 증가 전망
내년도 울산지역에서는 올해보다 4천여 개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인력수급 전망센터는 2천 14년 고용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내년 경제성장률을 3.8%로 가정할 경우 고용상황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올해 자영업 부문이 취약했지만 상용직 근로...
이상욱 2013년 12월 27일 -

울주군 조일리 악취관리지역 지정
그동안 악취 민원이 지속돼온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일대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악취 민원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의견수렴이 끝나는 내년 2월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대상 업체들은 악취 저감시설을 설치해...
옥민석 2013년 12월 27일 -

2013 희망 이음 프로젝트 성과 미흡
2013년 희망 이음 프로젝트가 지역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이미지는 높였지만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우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제일화성과 동국실업 등 35개사가 선정됐고 530명의 학생들이 탐방해 4명이 취업했습니다. 희망 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
홍상순 2013년 12월 27일 -

서생 미역 생산량 크게 줄어
서생 미역이 기상악화로 제대로 자라지 못하면서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주군과 서생지역 양식어민들은 지난 10월 서생일대 미역양식장에 이식한 종묘가 태풍과 이상고온으로 탈락하거나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지난달 중순부터 채취에 들어가는 서생미역은 지금까지...
옥민석 2013년 12월 27일 -

화물열차에 50대 추정 남성 치여 숨져
오늘(12\/27) 새벽 5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송정마을 회관 인근 철길에서 5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장생포역에서 대전시 회덕역으로 향하던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지점 전방 100m 앞에서 선로를 따라 걷는 사람이 보여 경적을 울렸다는 기관사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숨진 남성의 신원을...
이용주 2013년 12월 27일 -

홈플러스 노조 30일부터 부분파업
홈플러스 노조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 노조 울산·경주지역본부는 지난 4월부터 본사와 '0.5시간제 폐지' 등 152개 요구안을 두고 사측과 교섭해왔지만, 협상이 결렬돼 오는 30일 전 노조원이 하루 4시간씩의 부분파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중구와 남구,동구...
이용주 2013년 12월 27일 -

여학생 성추행 교사 징계위 열기로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다음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교사와 교장을 징계할 방침입니다. 해당 교사는 지난 10월 수업 시간에 여학생의 팔과 팔꿈치를 만지고 볼을 비비는 등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사건을 축소시키는 등 관리감독을 ...
유영재 2013년 12월 27일 -

'성적조작' 교장·교감에 중징계 의결
성적 조작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울산의 모 사립고등학교의 교장과 교감 등에게 중징계가 의결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성적처리관리 부실 등의 책임을 물어 교장에게 정직 1개월, 교감에게 평교사 강등, 정보부장 교사에게 견책 등의 징계를 내리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정이 이사회...
유영재 2013년 12월 27일 -

2백억대 부품 훔친 협력회사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2\/27) 대기업의 부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공범 4명에게도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고려아연 물류 운송 협력업체 직원인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고려아연 울산공장의 부품을 폐기물로 위장해 싣고 나오는 등 백여 차례에 걸쳐 204억원 상당의 부품을...
이돈욱 2013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