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납품청탁 9천만원 건넨 협력사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조선 협력업체 대표이사 장 모씨와 사장 강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울산의 모 조선업체 구매부장에게 "납품물량을 늘려달라"는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현금 9천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회사 협박' 혐의 대기업 해고자 무죄
울산지법은 노조 설립을 미끼로 회사에 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노조활동과 결부시켜 희망퇴직 조건으로 다소 많은 금액을 요구 하고, 과격한 용어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고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장기 해외근무에 따른 보상과 유리한 협상을 위한 것...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종업원 입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한 '풀살롱' 업주 39살 박모씨와 종업원, 성매수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 한 유흥주점을 차리고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 여성 15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50대 보행자 트럭에 치여 사망(남부서)
오늘(11\/18) 새벽 4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오일뱅크 주유소 앞 도로에서 55살 김모 씨가 42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11월 18일 -

고려아연 울산공장서 화재..500만원 피해(온산소방)
오늘(11\/18)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2공장에서 불이 나 컨베이어 벨트와 공장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제련 원석을 대형 용광로로 옮기는 지하 1층의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100년 넘은 소나무 훔친 일가족 5명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1\/18)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4살 최모 씨와 아들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9일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8부 능선에서 100년이 넘은 천만 원 상당의 소나무를 삽으로 파낸 뒤, 트럭에 실으려다 주민들에게 들켜 나무를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배...
최지호 2013년 11월 18일 -

'울산방언사전' 발간...1만5천 어휘 수록
울산 방언을 체계적으로 수록해 정리한 사전이 발간돼 일선 학교와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8천만원의 예산으로 서울과학기술대 신기상 명예교수에게 의뢰해 발간한 울산 방언 사전에는 총 1만5천 개의 어휘와 활용형 1만5천 개가 수록돼 있습니다. 이 사전은 신 박사가 지난 20여 년간 울산 전통시장 등...
최익선 2013년 11월 18일 -

김복만 교육감 홍명고 이사장 감싸기 비난
홍명고 이전을 반대하는 천상 공립고 설립 범서 추진위원회는 오늘(11\/18)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복만 교육감이 홍명고를 감싸고 있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추진위는 김 교육감이 홍명고 이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원우 현 이사장을 물러나게 한 뒤 학교 이전이 완료되고 다시 복귀시키도록 하자는 발언...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정갑윤*안효대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새누리당 정갑윤.안효대 국회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의정활동과 국정감사 기간 동안의 활약을 토대로 '바른 사회 의정모니터단'의 대학생 평가와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해 우수 의정활동 의원에 선정됐습니다. 또 안효대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26건의 법안...
이상욱 2013년 11월 18일 -

생모, 학대치사 계모 강력처벌 촉구 시위
지난달 24일 계모의 학대로 숨진 8살 이모양의 생모가 오늘(11\/18)부터 울산지검과 울산법원 정문 앞에서 계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생모는 내 아이를 살해한 계모를 살인죄로 처벌해 주십시오. 아이 아빠를 공범으로 처벌해 주십시오. 저도 죄인이니 처벌해 주십시오, 라고 적힌 피켓...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