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행정사무감사->학교급식에 일본 수산물
◀ANC▶ 후쿠시마 원전폭발이후 일본산 수산물이 울산의 학교급식에도 매년 사용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이 대부분 소모성 경비로 사용돼 시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사능 감염 위험이 있는 일본...
이상욱 2013년 11월 15일 -

성적조작>늑장 보고 '징계 불가피'
◀ANC▶ 울산의 한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학교측이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사건을 뒤늦게 보고한 학교 관계자들에 대해 징계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모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대되고 있습...
유영재 2013년 11월 15일 -

울산시, 의료급여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2013년 의료급여사업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의료급여사업’ 전국평가에서 의료이용 증감율과 의료급여 특화사업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
옥민석 2013년 11월 14일 -

울주군 공공비축 미곡 3만 9천 포 매입
울주군은 내일(11\/14) 상북면 신리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모두 67곳에서 공공비축 미곡 3만 9천여 포대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건조벼의 경우 1포에 특등품은 5만 6천 820원, 1등품은 5만 5천원 등입니다. 한편 올해 울주군의 벼 재배 면적은 5천 100㏊, 생산량은 2만 3천톤 정도로 추정됩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14일 -

아침용)아동학대 사건 규탄 촛불집회 열려 (촬영 O)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11\/13) 밤 숨진 이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서는 주민들과 학부모, 친구 등 50여 명이 모여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은 피의자 박 씨를 강력히 처벌할 것을 주장했습...
최지호 2013년 11월 14일 -

구름 많은 날씨.. 오늘 낮 최고 16도
오늘(11\/14)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평년 수준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11\/15)은 하루종일 맑겠고, 기온은 6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압니다.\/\/
유희정 2013년 11월 14일 -

상습 자전거 절도범 구속영장(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11\/14)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38살 안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달 5일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40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10만 원을 받고 파는 등 21차례에 걸쳐 자전거를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최지호 2013년 11월 14일 -

식자재 창고 화재..170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1\/14) 오전 9시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샌드위치 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 남아 있던 불씨가 종이박스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3년 11월 14일 -

"바다 보고 싶다" 80대 숨진 채 발견돼
오늘(11\/14)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슬도 등대 앞바다에서 중구 복산동 84살 안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숨진 안씨가 어제(11\/13) 오후 과거에 살았던 방어진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며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4일 -

60대 남성 실종 40여일째..단서 확보 난항
지난 9월 말 실종된 60대 남성을 찾기 위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을 펼치고 있지만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 9월 28일 64살 노모씨의 실종신고를 접수받은 뒤 7차례에 걸쳐 범서읍 장구산과 선바위 일대를 수색했지만 노씨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인물과 금융...
이용주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