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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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정상에서 고배
◀ANC▶ 8년 만에 K리그 우승을 노리던 울산현대가 마지막 한 경기의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비록 우승의 꿈은 좌절됐지만 주전 대부분의 교체 속에서도 강팀의 모습을 지켜낸 값진 결과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광판의 시계도 멈추고 추가 시간 4분도 모두 지난 시간. 문전 혼전 속에 공이 ...
이돈욱 2013년 12월 01일 -

울산시 대포차 32대 적발..공매 절차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9월부터 대포차 단속에 나선 울산시가 그동안 32대의 대포차를 적발해 공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5개 구군에서 체납세 징수 담당자들이 대포차 단속을 병행한 결과 남구 19대, 동구 6대, 중구 4대, 울주군 3대 등 모두 32대의 대포차를 색출했습니다. 또 대포...
홍상순 2013년 12월 01일 -

[이슈&리포트]"태화강의 기적"
◀ANC▶ 경제성장의 그늘에 가려 한때 죽음의 강으로 변했던 울산의 젖줄 태화강이, 각고의 노력끝에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났습니다. 태화강 살리기 운동 10년의 성과를 되돌아 봤습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급속한 산업화와 인구 팽창에 따른 수질 오염으로 태화강은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악...
한동우 2013년 12월 01일 -

국가예산 '증액' 총력
◀ANC▶ 국회가 상임위원회별로 본격적으로 내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예산편성 때 삭감한 예산을 국회 심의에서 증액시키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관련된 내년도 국가예산에서 삭감 폭이 큰 부분은 R&D와 SOC ...
홍상순 2013년 12월 01일 -

맑은 날씨..낮 최고 14.9도
12월의 첫날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4.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온이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휴일을 맞은 많은 시민들이 시내 공원과 유원지를 찾아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내일(12\/2)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0.5~2미...
설태주 2013년 12월 01일 -

성금 (11\/30)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증권 방어진지점 23만 원 정우돈 20만 원 시청 건설도로과 15만 원 시청 경제정책과 11만 9천 원 ---------------------------------------- 시청 산업진흥과 11만 2천 원 임상준 10만 원 김정한 10만 원 홍일기기상사 10만 원 ----------------------------...
설태주 2013년 11월 30일 -

평년기온 회복..낮 최고 13도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0.6도, 낮 최고 13도로, 낮부터 평년기온을 차차 회복하겠습니다. 내일(12\/1)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11월 30일 -

울주군 최고의 사업, 신불산 케이블카 선정
울주군이 올해 군정베스트 5를 선정한 결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올해 최고의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이 지난 11일부터 2주 동안 주민과 군의원, 정책자문단 등 7백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영남알프스 둘레길 조성사업이 2위, 공영주차장 확대가 3위...
옥민석 2013년 11월 30일 -

울주군민, 거주지역 만족도 높아
울주군민들에 대한 거주지역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5년 동안 거주지역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조사때보다 2.8%포인트가 증가한 37.9%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으며 불만족은 13.9%로 6.4%포인트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3년동안 주거시설 변화 부문에서는 좋아짐이 53.7%...
옥민석 2013년 11월 30일 -

울산현대, 내일 우승 위한 마지막 홈경기
8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현대가 내일(12\/1)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2위 포항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단독 선두에 올라있는 울산은 내일 경기에서 비기기만해도 우승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김신욱과 하피냐가 경고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어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합니다. 내일 경기는 승점...
이돈욱 2013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