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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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산업도시의 미래 고민
◀ANC▶ 정명 600주년과 산업화 50년을 맞아 울산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12\/5) 열렸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 지, 이용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62년 공업지구로 지정된 이래 작은 어촌마을에서 대한민국 산업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온 울산. 정...
이용주 2013년 12월 05일 -

통합진보당,지방선거 1차 후보등록 마감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내년 6.4 지방선거 1차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영순 시장후보 등 모두 23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역의원 후보의 경우 학교 비정규직 노조 울산지부 김선진 사무국장이 비례대표에 등록하는 등 노동계 인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고 통합진보당은 덧붙였습니다.\/\/\/TV 통합진보...
이상욱 2013년 12월 05일 -

여의도 연구원,울산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원이 내년 6.4 지방 선거를 앞두고 최근 울산시장 예비후보군을 대상으로 시민호감도 여론조사를 잇따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의도 연구원은 지난달 울산시장 출마 유력 후보군인 정갑윤, 강길부,김기현 국회의원과 김두겸 남구청장 등 4명을 대상으로 2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
이상욱 2013년 12월 05일 -

D-6개월->교육감,선거법 개정 변수
◀ANC▶ 전현직 교육감 3명이 모두 출사표를 던진 내년 교육감 선거는 진보 대 보수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정치권에서 논의중인 시장-교육감 러닝메이트 도입여부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VCR▶ ◀END▶ 내년 교육감 선거에는 이미 3명의 전,현직 교육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직...
이상욱 2013년 12월 05일 -

데스크:울산] 공장점거 배상액 눈덩이\/ss?
◀ANC▶ 법원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불법 점거시위를 벌인 비정규직 노조에 대해 잇따라 배상판결을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판결을 포함해 배상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비정규직 노조가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0년 11월,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1공장 ...
옥민석 2013년 12월 05일 -

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안내문 발송
내년 1월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 됨에 따라 울산시가 전 세대에 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도로명 주소와 지번 주소를 함께 사용했지만 내년 1월부터는 모든 공식 서류에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명 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건물에 번호를 매겨 만든 새주소로, 도로명 주...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성금 (12\/4)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천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23만9천710원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 13만2천원 시청대응구조과 12만9천원 ------------------------------------------- 울산시자치행정과 12만6천원 현대차 울선서부 임직원 우수리 11만원 시청감시관실 10만8천원 ---------------...
옥민석 2013년 12월 04일 -

경제매거진->농가인구 감소
◀ANC▶ 지속적인 고령화와 산업화에 따른 영농포기로 울산지역 농가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소비자 중심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 농업형태의 변화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수는 만 천 7...
이상욱 2013년 12월 04일 -

낮 최고 14도..당분간 맑고 건조
오늘(1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3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4일 -

"쌍꺼풀 수술 잘못한 의사, 6천600만원 배상"
울산지법은 쌍꺼풀 수술 환자 29살 배 모씨가 수술이 잘못됐다며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6천6백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수술 직후 눈이 감기지 않는 이상증세가 나타났고, 1.0으로 양호했던 시력도 수술 뒤 나빠져 의사의 부주의로 나쁜 결과가 초래된...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