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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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처용문화제 다음달 3일부터 개최
제47회 처용문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처용, 세계의 춤과 음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회관과 달동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월드뮤직'과 음악거래가 이뤄지는 '뮤직마켓 에이팜'이 개최되며, 처용마당과 처용체험행사 등으로 꾸며집니다. 또 행사 일주...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경남은행 예비입찰 마감..4파전 확정
우리금융 계열인 경남은행 인수전이 4파전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오늘(9\/25) 마감한 결과 지역자본으로 구성된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부산,대구,기업은행이 입찰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트루벤 인베스트 먼트 등...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울산지역 대기업 연휴 끝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9\/23)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18일부터 닷새간의 추석 연휴를 마치고 정상 조업에 들어갔으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들도 같은 기간 연휴를 보낸 뒤 오늘(9\/23)부터 생산라인을 정상 ...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언양*상북 산불 "획일적 복구 안된다"
울산생명의 숲은 오늘(9\/23) 울주군 상북면 산불 피해 현장 설명회에서 "울주군 언양과 상북의 산불 피해지를 획일적으로 복구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산불 피해가 크지 않은 소나무 숲은 햇볕이 들지 않아 식물의 생장이 떨어진 상태지만 "완전히 불탄 소나무 숲 아래에는 햇볕이 많이 들어 어린 참...
유영재 2013년 09월 23일 -

에너지관리공단 2년간 착공 지연
울산혁신도시에 이전할 10개 공공기관 중 하나인 에너지관리공단이 재정난을 이유로 건축허가를 받고도 2년동안 착공하지 않아 울산 이전을 기피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2011년 12월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경기도 용인에 있는 본사 건물이 매각되지 않아 건축비...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확정
오는 2016년까지 울산의 관광 비젼과 목표를 담은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권역을 도심과 산업, 산악, 해양, 역사문화 등 5개로 나누고 강동관광단지 조성과 10대 관광개발 사업, 8대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래와 태화강, 영남알프스가 중심이 된 관광개발계획으로 ...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오늘 추분..큰 일교차 주의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인 오늘(9\/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24)도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0도의 분포로 한낮에는 덥다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돼 감기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
설태주 2013년 09월 23일 -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 다음달 선거
이번달로 현 집행부의 임기가 끝나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25일 확대운영위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현 문용문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끌었던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과 이상욱 전 위원장,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
이돈욱 2013년 09월 23일 -

임금·퇴직금 미지급 사업주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23) 직원들에게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45살 방 모씨에게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주택개발업을 하고 있는 방씨는 지난 2010년 11월 퇴사한 직원 2명에게 2년 치 임금과 퇴직금 등 1억원 상당의 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9월 23일 -

온산읍 임야에 불..5시간 만에 진화(양산산림항공본부
오늘(9\/23)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하회마을 뒷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30여명과 헬기 2대가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소방차의 접근이 어려운 곳인데다 소나무 재선충병 훈증더미에 옮겨붙은 불이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
이용주 201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