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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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취업 사기 전 노조간부 해고
현대자동차는 오늘(9\/24) 징계위원회를 열어 자녀 취업 알선을 미끼로 직장동료에게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조모씨에 대해 해고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노조 대의원이던 지난해 상반기 같은 부서 동료 2명으로부터 자녀가 채용될 수 있도록 힘써주겠다며 각각 5천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현대차 정규직화 협의 파행..'책임론' 공방
현대자동차와 사내하청노조가 진행해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특별협의가 파행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노사가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9\/24) 사내 소식지를 통해 노조가 현실성 없는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등 문제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아 특별협의가 중단됐다며, 협의 파행의 책임이 노조에...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통합진보당 시의원, "의정비 인상 안돼"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 의원단은 시의회가 내년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한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병태 의원 등 통합진보당 소속 시의원들은 내년 공무원 임금도 동결이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의정비 동결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의회가 제대로 된 의원총회도 없이 인상을 추진하는 ...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투데이:울산\/스탠딩]색소 오미자차 대량 유통\/수퍼완
◀ANC▶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미자차에 색소를 넣어 대량으로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불량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빛깔을 좋게 하게 위해 천연식품에는 첨가가 금지된 색소를 사용해 소비자를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북 문경의 한 오미자 ...
최지호 2013년 09월 24일 -

여권 '신경전'..야권 '잰걸음'(R)
◀ANC▶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여권 시장후보들의 당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반면, 야권은 여전히 잰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야권 단일화를 놓고 의견충돌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보당을 제외한 정의당과 민주당의 연대설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연휴 ...
이상욱 2013년 09월 24일 -

(울산항 50년\/연속)울산항을 움직이는 사람들
◀ANC▶ 내일(9\/25)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울산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연속기획 두 번째 순서. 오늘은 울산항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원유 운반선을 마중 나가는 길, 예인을 위해 도선사가 사다리에 오릅니다. EFFECT> 도선사 "스톱 엔진" 도선사의 지시...
이용주 2013년 09월 24일 -

(R)최악의 가뭄..말라붙은 들녘
◀ANC▶ 최악의 가뭄으로 어제(9\/23)는 댐 저수량이 심각한 상황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농촌은 마실 물을 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수지는 말라붙었고 밭에 물대는 일은 고사하고 마실 물도 모자랄 지경인데, 산불 위험까지 높아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중소기업 희망의 사다리 구축 본격화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첫 종합대책인 ‘희망의 사다리 구축’이 본격화돼 지역 중견기업들도 상당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우선 3% 미만에 머물고 있는 R&D 투자를 2천 17년까지 5% 수준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 1억달러 달성 잠재력을 갖춘 글로벌 전문 후보기업...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현대.기아차, 러시아 시장 최고 점유율
현대·기아자동차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러시아 시장에서 2007년 이후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유럽 기업인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러시아에서 모두 179만 9천 대의 자동차가 팔린 가운데 기아차는 12만 8천대, 현대차는 11만 8천대를 각각 판매해 시장 점유율 7.2%와 6.6%를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러시아 ...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승용차 추락 사고..1명 부상(중부소방)
어제(9\/22) 오후 5시쯤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고헌사 진입로에서 44살 김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3미터 아래 비탈길로 떨어져 김 씨가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커브길을 돌던 중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차량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