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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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수[R:2]해양경제특구지정, 차별화로 승부
◀ANC▶ 향후 부산의 미래 경제를 좌우 할 해양경제특구 지정을 위해선, 넘어야 할 산들이 많습니다. 먼저 관련법이 통과돼야 하고, 차별화된 전략도 마련해야 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 북항입니다. 지금 이 북항이 새롭게 도약을 하느냐 마느냐 기로에 서 있습니다. 부산항을 해양경제특구로 지정하는 것...
2013년 09월 20일 -

북구에 오토캠핑장 시범운영
북구 구유동에 차량 20대가 사용할 수 있는 오토캠핑장이 시범 운영됩니다. 북구청은 구유동 판지구이단지 입구 주차장 일부를 오토캠핑장으로 운영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차장 전체를 캠핑장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주민 민원 발생 소지가 없는 지 등을 따져 올해 안으로 오토...
이돈욱 2013년 09월 20일 -

동구, 지역 특산물 활용한 대표음식 발굴
울산시 동구가 다음달 19일 열리는 대왕암 달빛문화제 행사기간에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를 열고 지역 대표음식을 발굴합니다. 이번 대회는 주전돌미역과 가자미, 오징어 등 동구지역의 해산물을 활용하는 요리경연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동구청은 앞으로 선정한 음식을 홈페이지와 관광책자 등에 싣는 등의 홍...
이용주 2013년 09월 20일 -

남구 종합건강지수 79.9점..'전국 1위'
울산 남구가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건강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과 질병관리본부, 통계청 등이 2011년 자료를 수집·분석한 결과, 남구는 건강성과 질병예방, 의료효율과 의료공급 등 4개 분야에서 종합건강지수 79.9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환자의 통원...
최지호 2013년 09월 20일 -

하반기 외자유치 활동 더욱 강화
세계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하반기에 보다 다각적인 외자 유치활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홍콩과 중국 칭따오에, 오는 11월에는 벤쿠버와 토론토, 워싱턴 등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투자 유치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에는 외국기업 50여개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에는 ...
홍상순 2013년 09월 20일 -

소방공무원 공·사상자 감소
재해 재난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울산지역 소방공무원이 올해는 안전사고에 적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맨홀 추락과 익수자 구조 등으로 9명이 죽거나 다친 반면 올해는 지금까지 2명이 다치는데 그쳤습니다. 소방본부는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공.사상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
홍상순 2013년 09월 20일 -

북부순환도로에서 소형버스 화재(촬영ㅇ)
오늘(9\/20) 오전 9시쯤 중구 북정동 북정교차로에서 60살 권모씨가 몰던 25인승 소형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운행당시 승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일부 교통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서는 운행을 하는 도중 갑자기 차량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
이돈욱 2013년 09월 20일 -

휴일근로 연장근로 포함 주력산업 직격탄
오는 2천 16년부터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포함돼 지역 주력산업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계에 따르면 이번 정기국회에서 근로 기준법 개정안의 국회통과가 유력하며,이번 개정안은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함으로써 1주 최대 근로시간은 52시간으로 제한됩니다. 휴일 근로가 없어지면 자동차와 조선...
이상욱 2013년 09월 20일 -

(연휴20)울산도 새주소사업 혼란
◀ANC▶ 100년 만에 도입되는 새 주소 체계인 도로명 주소, 혹시 자신의 집 주소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고 계십니까? 당장 내년부터 새 주소만을 써야 하는데 울산지역 새주소사업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기존의 지번 주소 대신,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건물 번호에 숫자를 매기...
최지호 2013년 09월 20일 -

(연휴20)울산항 개항 50년
◀ANC▶ 오는 25일이면 울산항이 올해로 꼭, 개항 5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항은 그동안 국내 최대 액체물류항으로 발돋움한데 이어, 동북아 오일허브를 향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대형 선박이 쉴틈 없이 드나들며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울산항. 한해 입항하는 선박 수는 2만...
유영재 2013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