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4개 노선 가로수 뿌리외과 수술 실시
울산시가 생육 공간이 협소해 뿌리가 도로로 돌출된 가로수 치료사업을 처음 실시합니다. 대상은 남구 두왕로와 중구 태화로 등 4개 노선의 가로수 273그루이며 이달중에 돌출된 뿌리부분을 제거하고 부패방지를 위한 연고 도표, 약제처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가로수 뿌리돋움은 가로수 성장은 왕성한 반면 지하 구조...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울산시 민원 처리 기간 1\/3로 단축
울산시가 법정 처리 기간보다 훨씬 빨리 민원을 처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가 올 한해 이틀 이상 소요되는 민원 만3천여건에 대한 민원 처리 기간을 조사한 결과 법정처리기간보다 67.2% 짧았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10일 안에 처리하는 민원을 3.3일만에 완결 처리했다는 의미로 울산시는 고객감동을 위해 신속...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2014년 문화예술육성지원비 8억5천여만원
울산시가 2014년도 문화예술육성에 8억5천9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9일까지 공모 대상을 접수합니다. 지원 분야는 전문 예술활성화와 시민예술 활성화, 신진 예술가 지원사업 등 3개 유형에서 문학과 시각, 음악, 무용 등 7개 분야입니다. 지원 사업은 단체는 2개, 개인은 1개이며 단체는 500만원에서 최대 2천만...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김기현 의원,한복 진흥 법률안 발의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인 김기현 의원은 우리나라 고유의상인 한복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의 ‘한복 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매월 첫째 토요일을 한복의 날로 정하고, 한복진흥센터 법인을 설립하며, 유치원·어린이집의 유아 교복을 비롯해 초·중·고...
이상욱 2013년 12월 02일 -

소호마을 오폐수시설, 부지 적정성 논란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 오폐수처리장 건립을 두고 부지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호마을 일부 주민들은 오폐수 처리시설 예정지가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된 치유의 숲과 산림욕 체험장 인근이라며 부지를 외곽지역으로 옮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주민 대표와의 협의를 거쳐 장소를 선정한...
옥민석 2013년 12월 02일 -

유니스트 '감사의 김장' 담가 아동센터 전달
유니스트 총학생회는 오늘(12\/2) 유니스트 학생회관 식당에서 '감사와 나눔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유니스트 학생과 교직원 , 울주군 지역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모두 2백여명이 참가해 김장 김치 2천5백포기를 담가, 울산의 58개 아동센터에 골고루 전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울산시와 울주군으로부터 매년 ...
유영재 2013년 12월 02일 -

계약 성사 직전에 중개인 배제..수수료 내야
부동산 거래 성사를 앞두고 중개인을 배제한 채 당사자 간에 직접 거래를 했다면 중개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2\/2) 부동산중개업자인 박모씨가 이모씨를 상대로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박씨의 노력으로 해당 부동산에 관해 알게된 점 등이 인정된다며 원고 ...
이돈욱 2013년 12월 02일 -

아파트서 20대 여성 추락사(남부소방)
오늘(12\/2) 오전 9시1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 입주민 27살 김모 여인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퍽'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파트 동과 동 사이 도로에 김씨가 엎드려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 카카오...
최지호 2013년 12월 02일 -

북구청 직원, 중국 공안에 체포
북구청 소속 청원경찰 47살 김모씨가 중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현지 공안당국에 체포돼 북구청이 정확한 경위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는 청원경찰 김씨와, 함께 여행을 갔던 여행사 대표 이모씨가 칭다오 세관에서 함께 붙잡혔다는 공문을 외교부로부터 지난달 26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9월 7일부터 사흘간...
이용주 2013년 12월 02일 -

산재다발 사업장에 울산 15개사 포함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산업재해 다발사업장 명단에 울산에서는 모두 15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산재사망사고가 발생했거나 산재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 243곳 가운데 울산에서는 바지선 전복으로 12명이 사망했던 석정건설과 3명이 숨진 현대EP, 2명이 숨진 아주테크 등이 포함됐습니다. 동...
옥민석 2013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