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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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앞 주차장 갖기' 사업 유명무실
울산지역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한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내 집앞 주차장 갖기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사업 실적이 77면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주택법에 따라 공동주택 부대시설의 용도변경 행위허가...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울산시,'책으로 하나되는 북 페스티벌' 개최
울산시는 다음달중 독서인구 저변 확대와 독서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으로 하나되는 울산 북(BOOK)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3 지역대표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문인들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와 울산 문인협회가 주관합...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경남은행,현대차 협력업체 경영자금 운용
현대차 노조의 파업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ㆍ기아차 1ㆍ2ㆍ3차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경영안정자금이 운용됩니다. 경남은행이 출시한 이 자금은 모두 3000억원 이내에서 업체당 지원 한도는 10억원 이내, 최대 1.2%p까지 금리가 감면됩니다. 경남은행은 협력업체 확인 절차 등 신청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울산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울산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201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대상은 구·군별로 선정된 표본가구의 만 19세 이상, 4천 500여 명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조사지표가 표준화 돼 있어 결과에 대한 전국 비교가 가능하고, 울산시민의 건강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할 ...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스포츠 울산
◀ANC▶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성남 일화와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프로농구 울산 현대가 프로 아마 최강전에서 고려대에 막혀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스포츠 울산, 최지호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토요일(8\/25) 성남 일화와 격돌합니다. K리그 14개팀을 순위에 ...
유영재 2013년 08월 23일 -

5.1mm기록..내일까지 50~100mm 비
절기상 처서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어제부터 5.1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이번 비는 오늘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 강하게 올 수도 있어 호우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8\/24)도 하루종일 흐리고 비...
유희정 2013년 08월 23일 -

무전기 판매점에 화재.. 490만 원 피해(화면:동부)
어제(8\/22) 밤 11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무전기 판매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상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예정
유희정 2013년 08월 23일 -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 1명 중상(그림X)
오늘(8\/23) 새벽 2시쯤 북구 양정동 아산로에서 21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성내삼거리에서 중구방면으로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없습니다.
이용주 2013년 08월 23일 -

태화시장 상습 소매치기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8\/23) 시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박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죄로 3차례 실형을 살고 지난해 5월 출소한 박씨는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구 태화시장에서 장을 보러온 주부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 -

해지 보험이라도 통보 안하면 지급해야
울산지법은 오늘(8\/23) 51살 박모씨가 계약이 해지된 보험사를 상대로 간암 판정을 받았다며 보험금 지급을 요구한 소송에서 박씨에게 7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가 지난 2007년부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사실은 맞지만, 보험사 측이 택배를 통해 통지서를 보낸 것은 계약해지에...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