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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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50%, 주택 선택기준 1순위 '주위 환경'
울산 시민의 절반 가량은 집을 고를 때 주위 환경을 우선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3천82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시민의 49.9%가 이사나 내집 마련 때 교육시설과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고 답해 지난 2천년 조사 때보다 6.6%포인트 ...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 -

푹염일수 30일 기록..온열환자 급증
최악의 폭염 사태를 겪고 있는 울산지역에 지난 7월8일부터 오늘(8\/13)까지 36일간 모두 30일에 걸쳐 폭염특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기간 33℃ 이상이 이틀 지속할 것이라는 폭염주의보는 13차례, 35℃ 이상이 이틀 계속될 것이라는 폭염경보는 17차례 각각 발령됐습니다. 최저 기온이 30℃를 ...
2013년 08월 13일 -

식수원 가뭄..오늘(8\/13)부터 낙동강물 공급
연일 계속된 폭염에 가뭄까지 이어지면서 울산시가 지난 3월 이후 다섯달 만에 낙동강 물을 끌어와 수돗물로 공급합니다. 울산시는 올 여름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치면서 저수율이 사연댐은 24%, 대곡댐은 27%까지 떨어져 수량부족이 예상돼 오늘(8\/13)부터 낙동강 물을 하루 6만톤씩 받아 식수로 공급합니다. ...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 -

최악 전력대란 우려 이틀째..절전 동참 확산
오늘(8\/13) 오후가 올여름 전력난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울산시 등 공공기관과 지역 기업체들도 긴장감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상의 등에 따르면 S-오일이 정부의 절전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8\/13)부터 정부 의무 감축률 3%보다 많은 5% 정도로 공장 가동률을 줄였습니다. 또 17...
이상욱 2013년 08월 13일 -

현대차 노조 찬반투표..내일 새벽 결과
올해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3) 오전부터 조합원 4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전주공장, 아산공장 등의 투표함도 울산공장으로 옮겨진 뒤 오후 9시쯤 부터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며 투표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금까지 실시...
2013년 08월 13일 -

오늘 낮 기온 37.2도..당분간 무더위 기승
울산지방은 폭염경보가 9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8\/13) 낮 최고 기온이 37.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26도와 3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불별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8월 13일 -

봉계 불고기특구 '한우테마거리' 조성
울주군이 불고기 특구로 이름난 두동면 봉계리 일대에 한우 테마거리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내년에 관련 에산을 반영해 봉계리의 낙후된 마을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가로시설 등을 새로 꾸미고, 안내간판과 인근 복안천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 -

울산시 축산재해대책 상황실 설치
울산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잇따르자, 축산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8일 양돈농가 2곳에서 돼지 102 마리가 더위로 인한 호흡곤란 등으로 폐사했습니다. 울산시는 사료나 음용수에 비타민C와 미네랄,소금 등을 섞어 주고, 축사내 적정온도를 유지해 줄 것을 각 농가에...
2013년 08월 13일 -

BS금융, "경남은행 독자생존 가능하다면 지지"
경남은행 인수전에 뛰어든 BS금융이 경남은행 독자생존을 지지하고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인수전략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BS금융의 한 고위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경남은행 매각과정에서 독자생존이 가능한 방향으로 결정이 난다면,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지역환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
2013년 08월 13일 -

현대중 기술 빼낸 경쟁사 직원 항소심 감경
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이동식 발전설비 기술을 빼돌려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두산엔진 임직원과 법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등으로 감경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13) 두산엔진 이모 상무와 장모 부장에게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두산엔진 법인에 대해서는 벌금 20억원을 3억원으로 낮춰 ...
이돈욱 2013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