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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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북구청장, 44년 만에 여동생 찾아
윤종오 북구청장과 가족들이 서울의 한 방송 프로그램 녹화장에서 44년 전에 헤어졌던 여동생 45살 임모 씨를 만났습니다. 임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생후 7개월 만에 부잣집에 양녀로 보내지면서 가족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윤 구청장과 가족들은 방송국에 사연을 보내는 등 지난 10여년 동안 여동생을 수소문한 끝...
이용주 2013년 09월 14일 -

울산대병원, 보건의료분야 신기술 개발 연구자 선정
울산대병원 조홍래 교수팀이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보건의료분야 신기술 개발 연구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 연구개발사업 신기술 개발 공모에 조 교수팀의 '장기이식 면역조절 기술 및 장기생존 향상 임상연구'가 선정돼 앞으로 5년동안 19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연구를 ...
이용주 2013년 09월 14일 -

비지니스 수출상담회 참여 중소기업 모집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다음달 8일 수출상담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KOTRA 해외무역관과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 해외민간단체 등을 통해 모집한 해외 바이어 34개사가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까지 행사에 초청되는 ...
이상욱 2013년 09월 14일 -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공장 화재..3천만 원 피해(동부)
오늘(9\/14) 오후 1시1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1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탱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용접을 하다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최지호 2013년 09월 14일 -

24톤 유조선 화재..1명 2도 화상(울산해양경찰서)
오늘(9\/14) 오전 11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 앞바다에서 24톤 유조선에 불이 나 선원 39살 황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조선 청소 작업을 하기 위해 바다 선박 세정수를 이송하던 중 빈 탱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하...
2013년 09월 14일 -

(주)삼창, 영업정지 3개월 행정처분
남구 신정동 주식회사 삼창이 3개월동안 정보통신공사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삼창이 보유한 정보통신기술자가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명시된 기준보다 적어 오는 16일부터 3개월간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삼창은 같은 이유로 지난 6월 보름동안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지만 기술자를 확충하지...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전문가 자문회의
2014년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오늘 열렸습니다. 이자리에서 울산시는 경주대 최재영 교수와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위원 등 7명으로 장미축제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교통소통과 주차 대책, 장미원 기반시설 확충 방안, 공연과 전시 행사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울산대공원 미개발부지 테마공원 조성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울산대공원 3차 미개발 부지가 오는 2천 20년까지 테마정원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박순환 의원의 ‘울산대공원 미개발부지 활용계획에 대한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10년동안 모두 천 57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 3차 시설은 시설면적 5만㎡와 녹...
이상욱 2013년 09월 13일 -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착공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사업이 도로 지정 7년 7개월여만에 드디어 착공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12)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공사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16년까지 국비 978억원을 투입해 길이 4km, 폭 30m, 왕복 6차선 도로를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토밸리로 1공구와 3공구는 지난 2007년에 이미 개통된 반면, 중...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현대차 노사 '올해 임단협 타결' 조인식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2) 교섭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그동안 고객과 국민,협력사 등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노사가 함께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이로써 지난 5월부터 시작된 현대...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