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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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하리 여관에서 불..289만 원 피해(화면-온산소방)
어제(9\/11) 오후 4시 15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나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89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방의 TV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설태주 2013년 09월 12일 -

추석 귀성길 '18일 오전' 혼잡
올해 추석 연휴 귀성·귀경길은 추석 하루 전인 18일 오전과 추석 당일인 19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3천513만명이 이동하고 추석 당일 19일에 역대 최대 규모인 728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귀성길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에서 울산까지 9...
홍상순 2013년 09월 12일 -

오전까지 빗방울..낮 최고 27도
울산지방은 오늘(9\/12) 새벽부터 오전까지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그친뒤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8도, 낮 최고 27도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9\/13)도 흐리고 오후 한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앞바다의 물결은 오...
설태주 2013년 09월 12일 -

우울증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9\/12) 새벽 2시 37분쯤 동구 전하동에 사는 52살 김모씨가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최근 가출한 뒤 돌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12일 -

새누리당 시당, '다문화 음식문화 체험전'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추석을 앞두고 민생 탐방의 일환으로 오늘(9\/12) 오전 시당 강당에서 다문화 음식문화 체험전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채익,정갑윤,강길부 의원과 당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다문화 위원회 위원들로부터 직접 모국의 전통음식을 소개받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새누리당 울산시당...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울주군 "옹기축제 지역 대표축제 자리매김"
울주군이 올해 외고산옹기축제가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은 58만3천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5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성공개최의 요인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문화공연 등의 볼거리와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옹기박물관...
2013년 09월 12일 -

새누리당 시당-경제부총리 내일(오늘) 간담회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경제부총리, 장.차관들이 참석하는 당정협의회가 내일(9\/13)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울산 국립 산업기술박물관과 동북아 오일허브 등 울산 대선공약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당정협...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낮 최고 25.9도..10.2mm 비
아침부터 간간히 비가 내렸던 오늘(9\/12)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10.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9\/13)도 오후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일부 내륙지역에 내일 새벽부터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주...
이용주 2013년 09월 12일 -

식당 여주인 폭행 주폭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12) 술에 취해 식당 여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4시쯤 중구의 한 식당에서 만취한 자신에게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업주 76살 이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폭력 관련 전과만 38범에 달하는 전형적인 '주폭'이라고 ...
이돈욱 2013년 09월 12일 -

해고 앙심 음식점 방화 40대 구속(동부소방)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종업원 40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월 11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건물 1층 음식점에 불을 질러 내부를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음식점 주인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채용 일주일 만에 자신을 해고하자 앙심을 ...
이용주 201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