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청원서 제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 위원회는 오늘(9\/9) 시민 10만명 서명부와 청원서를 국회와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연간 천억 달러를 수출하는 산업수도이자 1인당 국세 부담액이 전국 최고인 울산에 고등법원과 가정법원이 없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가정법원 설치 법률은 국회 ...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울산 자유무역지역 입주요건 완화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30% 이상인 기업에도 자유무역지역 입주자격이 주어집니다. 울산 자유무역지역 관리원은 자유무역지역 입주자격이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 50% 이상이던 자유무역지역 입주자격을 30% 이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기업활동 규제를 대폭 완화하...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코스트코에 배상 판결, 대단히 유감"
윤종오 북구청장이 오늘(9\/9) 기자회견을 열고 진장유통단지사업 협동조합에 북구와 구청장이 3억6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울산지법의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윤 구청장은 "당시 지역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건축허가신청을 반려했던 것은 지금도 정당한 행정행위였다고 생각한다"며, 빠른 ...
이용주 2013년 09월 09일 -

울산시, '굴뚝자동측정기 조작' 조사 확대
울산시가 지역 50개 기업체에 설치된 대기오염 물질 굴뚝자동측정기 조작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폐기물 소각처리 업체인 범우가 8년간 372차례 TMS를 조작한 사실이 검찰합동단속에서 적발되자 한국 환경관리공단과 합동으로 2개 조, 4명의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일교차 큰 가을 날씨.. 내일 18~26도
오늘(9\/9)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18도, 낮 최고기온 27.5도를 기록하며 일교차가 9.5도까지 벌어졌습니다. 내일(9\/10)도 18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구름 많은 가운데 밤낮의 기온 차이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3년 09월 09일 -

제 12회 울산 시민대상 수상자 확정
울산시는 오늘(9\/9) 제 12회 울산광역 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회봉사.효행 부문에 55살 최해상 씨, 산업.경제 부문 61살 구자형 씨, 학술.과학기술 부문 64살 이광학 씨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시민대상 수상자에게는 대상 수여와 함께 울산시 누리집 명예의 전당 등재 등의 명예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벌초하다 벌에 쏘인 60대 사망
오늘(9\/9) 오전 11시30분쯤 중구 장현동의 한 산에서 벌초를 하던 60살 신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신 씨가 벌에 쏘이면서 호흡과 맥박이 급격히 불안정해지고 결국 숨졌다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경기불황에 다단계 피해 급증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이 소비자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은 지난 2010년 21건이던 다단계 피해가 지난해 36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는 7월까지 벌써 37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20대는 물론 부업전선에 뛰어든 50대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피해사례가 발생...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도급업체 공사대금 154억원 추석 전 지급
울산시는 시와 계약한 도급업체의 추석명절 자금난 해소를 위해 각종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기집행 금액은 공사 31건 131억원, 용역·물품 167건 23억원 등 모두 198건에 154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추석 전에 준공검사 기간을 단축하고, 필요한 대금은 청구 후 2일 이내 지급할 예정이며, 하도급이 있는 공...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가정법원 유치 9월 확정(R)
◀ANC▶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지원 설치를 위한 청원서와 30만 시민 염원을 담은 서명지가 국회와 대법원에 전달됐습니다. 내년 신법조타운 완공과 함께 사법 서비스가 한층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10월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유치추...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