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산단공 울산지사,R&D 역량강화 세미나(오후)
한국 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오늘(9\/12) '울산 신산업 발전 R&D 활성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력산업 IT융합 R&D 전략, 정책과 관련한 주제발표에 이어 울산 친환경청정기술 R&D성과와 울산시의 기술개발 지원정책과 R&D 대응전략 등이소개돼 관심을 끌었습니...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여자친구 낙지질식 살인 무죄 확정
울산이 고향인 여자친구에게 산낙지를 먹여 질식사 시킨 뒤 사망보험금 2억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른바 '낙지 살인사건'이 상고심에서도 무죄로 인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낙지를 먹다 사망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무죄로 인정한 원심을 확정...
2013년 09월 12일 -

교육연수원*공무원교육원 공동 건립 제기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 교육연수원을 지방 공무원교육원과 공동으로 건립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 소속 이선철, 강혜순 의원은 울산시와 시교육청이 강의동을 공동으로 짓고 각각 관리사무실을 설치하는 통합 연수원을 운영하면 예산을 아끼고 효용...
이용주 2013년 09월 11일 -

(체인지)경제매거진->협력사 지원강화
◀ANC▶ 울산지역 대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추석전에 납품 대금을 모두 현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은 협력회사의 자금 수급을 돕기 위해 천여개 협력사에 모두 1천 700억원에 이르는 자재납품대금을 추석 전에 앞당겨 지급하기...
이상욱 2013년 09월 11일 -

회야댐 인공습지 탐방객 급증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인공습지의 생태 탐방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한달동안 회야댐 인공습지를 생태학습장으로 개방한 결과 모두 3천 322명이 방문해, 개방 첫해인 지난해보다 방문객이 18.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탐방행사에서는 연근으로 만든 가공품을 나눠주고 연잎차 시음회를 갖는 등...
홍상순 2013년 09월 11일 -

흐린 날씨..낮 최고 27도
전국적으로 가을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은 비소식 없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21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항해나 ...
2013년 09월 11일 -

노인 문화여가 활동 ‘화투’ 가장 높아
울산지역 노인 3명 중 1명은 문화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이 가운데 화투와 카드놀이 참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오늘(9\/10) 경제사회브리프 제42호를 통해 소개한 2011년도 노인실태 조사결과를 보면 노인 33.5%가 문화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이 가운데 화투와 카드가 25.9%로 가장 ...
홍상순 2013년 09월 11일 -

울산대병원 투신소동 50대 환자 숨져(사진:동부소방
울산대병원에서 신병을 비관해 투신소동을 벌인 50대 환자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오늘(9\/11) 새벽 5시 30분쯤 동구 울산대병원 8층 병동에서 59살 최모씨가 신병을 비관해 창문 밖으로 투신을 시도하다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온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담도암 말기였던 최씨는 구조...
이돈욱 2013년 09월 11일 -

의식없는 피해자 두고 뺑소니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9\/11) 자신의 차로 친 피해자가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김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적색신호에 건너다 사고를 당한 책임이 있지만, 김씨가 중상을 당한 피해자가 의식이 없는 것을 알고도 도주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9월 11일 -

아파트 하자보수금 빼돌린 입주자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9\/11) 아파트 하자보수비용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아파트 입주자대표 47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인 김씨는 하자보수업체로부터 3천 3백만원을 받아 개인적으로 사용한 뒤 합의서를 작성해 줘 입주자들이 ...
이돈욱 201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