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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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고조'
◀ANC▶ 브라질 월드컵 본선진출 티켓을 놓고 잠시 후 한국과 이란의 운명을 건 한 판 승부가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입장권이 일찌감치 매진돼 암표까지 등장하는 등 지난 2002년 월드컵에 못지 않은 응원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 이란전, 숙명의 ...
유영재 2013년 06월 18일 -

(R) 신공항 재추진..울산은?
◀ANC▶ 정부가 지난 2천11년 전면 백지화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자치단체들이 일제히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울산시도 입지선정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9백만명이 이용한 부산 김해공항. 활주로가 짧아 동남아 등 중단거...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무역협회, '엔저극복' 일본 내수시장 공략(일)
엔저 위기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들의 일본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무역협회가 오사카에서 전시·상담회를 엽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일본 내수시장 개척과 수주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일본 오사카에서 이틀 동안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열린 전시·상담회에는 ...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일] 스쿨폴리스와 카톡친구 '폭력 예방 효과'
학교 전담 경찰관인 스쿨 폴리스가 학생들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어 학교 폭력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4월부터 동구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카톡 친구 맺기 홍보에 나선 결과, 현재 7백여명이 친구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카톡이 학교 폭력 예방에 상당한 도움이...
유영재 2013년 06월 17일 -

성폭력·강력범죄 예방 일제수색 실시(일)
경찰이 성폭력 등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일제수색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19일 성폭력범죄 특별관리구역 10곳에 대해 지역 경찰서와 기동중대 등 경찰력을 대거 투입해 일제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경찰서 별로도 강력사건 예방을 위해 지역별 거점지역에 대해 대대적인 집중순찰 활동을 벌일 예...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일)전통 줄다리기 '마두희' 심포지엄 열려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내일(6\/17) 오후 2시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한양명 안동대 교수의 '마두희 전승양상'에 관한 주제 발표와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현재의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있던 울산객사에서 열...
최지호 2013년 06월 17일 -

(R)해파리 출몰..퇴치 그물망 설치(부산)
◀ANC▶ 해수욕장의 해파리 때문에 매년 많은 피서객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파리 피해를 막기위해 올해 해운대에는 해파리 퇴치 그물망이 설치됩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물놀이객을 공포에 떨게 했던 해파리의 잇따른 출몰. 지난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만 천 명이 넘는 피서객이 해파리에 쏘였습니...
이상욱 2013년 06월 17일 -

(R) 주간전망대
◀ANC▶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리나라와 이란과의 경기가 내일(6\/18)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21일에는 시립도서관의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립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우리나라와 이란과의 마지막 경기가 ...
이용주 2013년 06월 17일 -

낮 최고 31도 불볕더위 예상..내일 비
오늘(6\/17) 울산지방은 한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내일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30에서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온 다음에는 낮최고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
이상욱 2013년 06월 17일 -

50명 미만도 노조전임자 둘 수 있어
다음달 1일부터 조합원 50명 미만의 노동조합에서도 전임자를 1명 둘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노조 246개 가운데 50명 미만인 74개 노조도 전임자를 둘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조합원 50명 미만의 노동조합은 천 시간인 절반만 근로시간 면제를 받아왔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