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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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방송 지원 필요"
◀ANC▶ 지난 18대 국회 때 임기만료로 폐기됐던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이 19대 국회 개원 후 다시 상정됐습니다. 상임위 의결에 앞서 처음으로 특별법의 필요성과 문제점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여.야 추천 진술인 모두 지역방송지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R)문수구장 씁쓸한 만석
◀ANC▶ 어젯밤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9년만의 A매치에서 우리 대표팀이 수준이하의 경기력으로 패했습니다. 하지만 12년만에 문수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지난 2천 2년을 방불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장음: 오오~~] 짧게 편집 4만 4천여명의 관중...
최지호 2013년 06월 19일 -

'임금명세서'를 주세요
◀ANC▶ 월급이 어떤 내용으로 채워지는 지 알수 있는게 임금명세서인데,이 임금명세서를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대부분 영세사업장 근로자들인데, 임금명세서 교부를 법으로 의무화하는 입법 청원운동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선박 제조업체에서 용접을 하...
옥민석 2013년 06월 19일 -

금품수수 대우조선 직원 무더기 구속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이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시추장비 구매 업무를 총괄하는 대우조선해양 최 모 이사 등 직원 4명이 각각 8천만원에서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고, 이들에게 돈을 건낸 납품업체 관계자 2명도 함께 구속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조선업계 ...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R) 엇갈린 판단 논란
(데스크) 60대 성추행 피고인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이 전원 무죄 의견을 내놨지만, 재판부는 반대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국민참여재판이 도입된 이후 이처럼 극명하게 엇갈린 판단이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ANC▶ 60대 성추행범을 대상으로 한 국민참여 재판에서 재...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R) "차라리 떠나자"..방폐장 갈등
◀ANC▶ 원전 비리에 대한 후속 대책이 늦어지면서 원전 주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기피시설인 사용후 핵연료 처리장인 고준위 방폐장을 유치해 아예 마을을 떠나자는 의견까지 나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신고리 원전 5,6호기가 예정된 울주군 신리마을...
설태주 2013년 06월 19일 -

선플 달기 1위 실상은?
◀ANC▶ 인터넷 악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자 선한 댓글, 즉 선플을 달자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울산이 전국 1위를 독차지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내막을 알고 보면 좀 씁쓸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학 초등학교 게시판. 학생들의 선플 달기 성적을 공개하고...
유영재 2013년 06월 19일 -

지폐 20장 위조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6\/17)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21살 안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원권 지폐 20매를 위조한 뒤 편의점 등에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18일 -

주식투자 실패 50대 스스로 목숨 끊어(그림X)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의 한 공터에서 52살 박모 씨가 자신의 차 안에서 착화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박씨가 최근 주식 투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자신의 컴퓨터에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서를 작성한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 -

6차로 무단횡단 60대 차에 치여 숨져
어제(6\/17) 밤 10시 35분쯤 남구 달동 한국전기공사협회 앞 6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2살 김모 씨가 49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