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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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리비에르 주민들 검찰 수사 촉구
북구 평창리비에르 주민들이 오늘(6\/20) 울산지방검찰청을 찾아 아파트 공금 80억원 횡령 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천10년 아파트 토지 등기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임차인 대표회장이 계약과 달리 주민들이 모은 공금 80억원을 토지조합에 넘겨 돈만 잃고 토지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 ...
이돈욱 2013년 06월 20일 -

'문 열고 냉방 단속'..다음달부터 과태료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를 내린 가운데 울산시도 오늘(6\/20)부터 개문냉방 단속 홍보를 시작합니다, 지난 18일부터 시행된 이번 조치에 따라 영업장에서 문을 연 채 에어컨을 틀면 단속되고 전기 다소비 건물의 냉방온도는 26도, 공공기관은 28도 이상으로 제한됩니다. ...
이용주 2013년 06월 20일 -

울산 학생 수능 1·2등급 증가율 전국 1위
201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울산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1·2등급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역 39개 일반계 고등학교 만 천 8백여명의 2013년도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 1·2등급 증가율이 0.33%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0.13% 증가한 2위 제주와도 큰 격차를 보였...
유영재 2013년 06월 20일 -

울산 1억원 이하 아파트 5년동안 69% 줄어
주택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1억 원 미만 아파트가 지난 2008년 이후 70%나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집값이 1억 원이 안되는 울산지역 아파트는 지난 2008년 5만 3천여 가구였지만 올해는 만 6천 600여 가구로 5년동안 69%가 줄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아파트 가운데 1억원 미만 ...
옥민석 2013년 06월 20일 -

수출 감소에 울산항 물동량 9.2% 하락
엔저 장기화에 따른 수출 감소로 울산항 물동량도 지난달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울산항의 지난달 물동량은 컨테이너를 제외한 액체화물과 자동차 등이 크게 줄어들면서 한해 전보다 9.2% 감소한 1천 472만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항에 들어온 외항선 수는 지난해보다 0.1% 증가한 998척이었지만, 총 톤수는 1.1% 감소했...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울산무역수지 한달만에 흑자로 전환(수정)
울산의 무역수지가 한달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수출액은 73억 5천만 달러 수입은 73억 달러로 5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5월까지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보다 4.7% 감소한 383억 2천만 달러, 수입은 지난해보다 5.1% 감소한 372억 천만 달러로 1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있...
옥민석 2013년 06월 20일 -

영남알프스 국립공원 지정 촉구
영남알프스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시의원은 오늘(6\/20)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 미터가 넘는 8개 봉우리로 이뤄진 영남알프스는 억새평원과 철쭉 군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어 국립공원 지정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6월 20일 -

'동북아 오일허브' 등 대선공약 국비 요청
울산시는 오늘(6\/20) 박근혜 정부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인 동북아 오일허브 등 7개 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에 예산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와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유치, 산재 재활병원 건립 등 공약 실현에 3조 4천여억 원의 사업비가 예상된다며, 국비 1조 9천억 원의 조속한 지원을 요청했습니...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구름 많음..낮 최고 27.9도
울산지방은 오늘(6\/20)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9.8도, 낮 최고 2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1)도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북상하는 태풍 '리피'가 일본 남부로 돌아가면서 오늘과 내일 동해남부 전 해상에서 0.5~1.5미터...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울산에 공립 대안고교 설립 서둘러야"
울산시의회 이은영 교육위원은 오늘(6\/20) 열린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학업중단 학생이 늘어나지 않도록 공립 대안고등학교 설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한 학생은 모두 천 228명이며, 지난 2011년에도 천 220명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