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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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버지 교실' 다음달 20일까지
울산MBC 행복한 아버지교실이 오늘(6\/20) 저녁 7시 울산문화방송 별관에서 아버지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됐습니다. 오늘 강사로 나선 행복 디자이너 김승기씨는 결혼과 인생 이야기를 주제로 재치있는 입담으로 부부생활의 에피소드를 풀어내 갈채를 받았습니다. 모두 8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행복한 아버지 교실은 ...
이용주 2013년 06월 20일 -

(R)'문열고 에어컨' 단속..반발 조짐
◀ANC▶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울산에서도 문을 열고 냉방기를 튼 업소에 대한 단속이 다음달 시작됩니다. 단속에 앞서 공무원들이 상가를 찾아다니며 홍보에 나섰는데, 상인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깨띠를 두른 공무원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문열고 냉방 현장 ...
이용주 2013년 06월 20일 -

학력향상 뚜렷..비율은 저조
◀ANC▶ 2013학년도 수능 시험에서 울산의 1-2등급 학생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가장 많이 늘었다는 뜻이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하위권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3년도 수능에서 울산의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1-2등급 증가율이 전국...
유영재 2013년 06월 20일 -

올해 임대주택 공급 '0'..전국 꼴찌
올해 전국적으로 임대주택이 6만 8천 가구가 공급되지만, 울산에는 공급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울산지역의 주택 인허가 건 수는 지난해보다 36% 줄어든 6천3백 가구로, 이 가운데 LH나 지자체가 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은 단 한 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임대주택 공급률은 제주도와 ...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R) 80억 원 주고 반쪽 아파트?
◀ANC▶ 당초 임대아파트로 지어졌던 북구 명촌동 평창 리비에르 아파트, 시공업체의 부도 이후 재산권 행사 등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주민들이 모은 돈 80억원을 누군가 횡령했다며 검찰의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천 5백 여 세대가 모여 있는 아파트 단...
이돈욱 2013년 06월 20일 -

영남알프스 국립공원 추진
◀ANC▶ 천혜의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가지산을 중심으로 천 미터가 넘는 8개의 봉우리를 ...
옥민석 2013년 06월 20일 -

(R) "선별 추진"..대선공약 암초
◀ANC▶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이 오늘(6\/20)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오일허브 등 7개 숙원사업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지만 정부가 선별 수용 입장을 밝혀 차질이 우려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세계 석유소비량의 19%를 차지하는 동북아시아의 액체화물 ...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편의점 위장취업해 금품 훔친 20대 구속(그림X)
중부경찰서는 감시가 소홀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로 위장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자신이 일하던 북구 진장동의 한 편의점에서 150여만 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금품 24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없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9일 -

(R)경제매거진
◀ANC▶ 올 여름 전력난에 대비하기 위해 유통업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절전 규제가 시작됩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물가가 다소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 기자. ◀END▶ ◀VCR▶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면서, 산업통상자...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R)9년 만의 A매치..응원열기 '후끈'
◀ANC▶ 어젯밤 9년 만에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A매치에서 우리 대표팀이 아쉽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을 가득 메운 축구 팬들과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장음: 오오오오오~~] 4만여 관중이 운집한 문수월드컵 경기장. 경...
최지호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