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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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 따라 비..밤까지 5mm 더 내려
울산지방 오늘(4\/2)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이따금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공식 강우량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5도에서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밤사이 5미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고,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선박 ...
이용주 2013년 04월 02일 -

부-울-경 상공인 경제 협의체 내일(4\/3) 창립
울산과 부산, 경남의 상공인들이 내일(4\/3) 부산 롯데호텔에서 동남권 경제 협의체를 창립합니다. 동남권 경제협의체는 울산과 부산,경남 상의 회장 3명을 공동의장으로, 각 지역 상공인 10명씩 모두 30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협의체는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단일경제권으로 만들고, 동남권 지역별 현안에도 공동 ...
옥민석 2013년 04월 02일 -

울산시 '공직비리 익명 신고 시스템' 운영
시민과 공무원이 공직자 비리를 신고하는 '공직자 비리 익명 신고 시스템'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 신고 대상은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와 부당 이권개입, 특혜 제공, 알선청탁과 압력 등이며, 울산시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신고자의 비밀이 보장됩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부장검사 사칭 사건청탁 받은 사기범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을 부장검사라고 속여 사기사건 피해자에게 상담을 해주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2천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0월 사기사건 피해자 5명에게 자신을 모 지검 부장검사라고 속이고 담당 경찰에게 사건을 빨리 처리하도록 하겠다는 명목으로, 천 700만원...
이용주 2013년 04월 02일 -

건강식품 특효약으로 속여 판 일당 입건
건강 기능식품을 특효약이라고 속여 노인들에게 고가에 판매한 일당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 중구 학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 식품 판매점을 차려 놓고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52살 전모 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4월 02일 -

겨울 철새 늘었다.
◀ANC▶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 수가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태화강의 생태환경이 되살아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수 천마리의 떼까마귀가 태화강변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주로 울주군 범서나 중구 다운동 일대에서 볼 수 있던 까마귀떼는 이제 겨울이면...
옥민석 2013년 04월 02일 -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청사 착공식 (수정)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10곳 가운데 에너지 경제 연구원이 오늘(4\/2) 일곱번째로 혁신도시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에너지 경제연구원 신청사는 연면적 8천9백㎡, 지상 7층, 지하 2층의 연구동과 강당동 등을 갖추고 있으며,내년 6월 준공됩니다. 에너지 경제연구원은 국가 에너지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국...
설태주 2013년 04월 02일 -

KTX역 연결도로 확장, 종합적 판단 필요
KTX 울산역에서 언양시가지와 국도 35호선, 국도 24호선을 연결하는 도로 확장이 당분간 힘들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의 KTX 연결로로 확장에 대한 서면질문 답변에서 SOC 예산이 점점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대규모 도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도로 확장 문제는 종합적인 판단 후 결정하겠...
옥민석 2013년 04월 02일 -

(R)20대 돌연사..의료사고 논란
◀ANC▶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20대 여성이 수술을 받은 뒤 갑자기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병원 측의 늑장 대응으로 숨졌다며, 크게 반발하는 등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24살 황모 씨는 아랫배에 강한 통증을 느껴 어제(4\/1) 오후 중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습니다. 배란 ...
최지호 2013년 04월 02일 -

[연속기획2] 학교 찾아 '탈울산'
◀ANC▶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탈울산 현상과 그 대책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자녀 교육을 위해 최근 몇년 사이 부산으로 집을 옮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실태를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 최고의 학군으로 떠오른 해운대 신시가지. 이 곳의 한 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
유영재 2013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