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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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2천여 명 참석..축하현수막 게시
오늘(2\/25)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울산지역에서도 기관 단체장과 일반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취임식에는 울산지역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장단,인터넷 응모로 선정된 일반시민, 소년소녀 가장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새 대통령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시내 주요 지점에는 박근혜 정부 출범과 성공을 기원하...
2013년 02월 25일 -

낮 최고 13.1도..이틀째 건조경보
오늘(2\/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3.1도까지 올라 지난 2월1일 13.4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 겨울 들어 두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어젯밤(2\/24) 9시40분을 기해 이틀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26)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 -

3*1절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제 94주년 3.1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마음을 고취하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이 전개됩니다. 울산시는 새마을 협의회와 바르게살기 운동 등 민간단체와 각급 학교를 중심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각 가정과 상가에도 태극기 게양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태극기는 읍면동 사무소나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
2013년 02월 25일 -

고등학생이 승용차 훔쳐 뺑소니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2\/25) 훔친 승용차로 추돌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16살 경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1학년인 경군은 오늘 낮 12시3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39살 양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 신호대기 중이던 53살 박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 -

신생아 수유 후 돌연사 주의
분유를 먹은 신생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동에서 생후 48일 된 신생아가 분유를 먹은 뒤 잠을 자다 숨지는 등 영유아 돌연사가 매년 수십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생아에게 분유를 먹이고 바로 눕힐 경우, 신생아의 위장에서 분유가 역류해 ...
유희정 2013년 02월 25일 -

반구대 암각화 기념메달 출시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기념하는 메달이 오늘(2\/25) 출시됐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기념메달은 조폐공사가 한국의 문화유산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출시했으며, 조폐공사 홈페이지와 암각화 박물관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암각화 기념메달은 백동 소재로 무게 30g, 직경 40㎜ 크기로, 앞면에는 반구대 암각화, 뒷...
2013년 02월 25일 -

현대중, 중등 축구 왕중왕 등극
현대중학교가 오늘(2\/25) 열린 제49회 춘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 왕중왕 결승전에서 대화중을 4대 0으로 꺾고 최강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준우승에 그쳤던 현대중은 올해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8월에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세계 대회 본선 출전권도 함께 차지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2월 25일 -

(R) 정규리그 우승 정조준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다음달 2일 대구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38경기 대장정에 오릅니다. 지난해 아시아 정상에 올랐던 주전 대부분이 빠져나갔지만 새롭게 전력보강을 마치고 정규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괌과 제주, 일본을 돌며 동계훈련을 마친 선수들이 ...
이돈욱 2013년 02월 25일 -

손실금 39억원 못 받나?
◀ANC▶ 2년전 무너진 울산 외고 옹벽 보수공사가 마무리 돼, 오늘(2\/25) 우여곡절 끝에 준공 검사가 났습니다. 하지만 옹벽 붕괴로 발생한 손실금 환수를 놓고 여전히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0년 9월, 태풍 '말로'가 몰고온 폭우로 힘없이 무너져 내린 울산 외고 옹벽, 안전진단...
유영재 2013년 02월 25일 -

(ND;울산) 홧김에 불질렀다(수퍼입력 최종)
◀ANC▶ 지난주 새벽 시간에 울산지역 전통시장을 돌며 30분 동안 6곳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남자가 신은 신발이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인적이 없는 골목길에 모자를 쓴 남자가 걸어갑니다. 곧이어 인근 상가에서 불길이 치솟고 소방대가 출동합...
이상욱 2013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