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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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으로 와라" 현수막 '말썽'
◀ANC▶ 최근 불법 과외 공부방이 크게 늘어나자, 일부 학원들이 이를 근절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곳곳에 내 걸었는데요, 이 역시 불법이어서,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국*영*수 필수 과목을 중점으로 성적을 확 올려준다는 고액과외 광고가 즐비합니다. 이처럼 교...
유영재 2013년 02월 27일 -

(R) 30톤 쇳덩이 '쾅'
◀ANC▶ 무게가 30톤에 달하는 대형 선박 부품이 달리던 차에서 떨어져, 7호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가 30센티미터 이상 움푹 파일 정도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곳곳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고 중앙분리대는 완전히 구겨져 있습니다. 산업물동량 수송이 많은 7...
이돈욱 2013년 02월 27일 -

5시\/울산] 76일 만에 인양..처참한 선체\/수퍼
◀ANC▶ 작년 12월, 울산 앞 바다에서 바지선이 침몰해 12명의 선원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침몰됐던 작업선이 사고 발생 76일만에 인양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대형 기중기선들이 바닷물 속에서 바지선 선체를 끌어 올립니다. 배 위에는 각종 구조물이 어지럽게 얽혀 있고 상부 갑판은 폭...
설태주 2013년 02월 27일 -

오토바이 사고로 20대 운전자 숨져(사진:중부경찰서)
어젯밤(2\/25)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화봉동 국도 7호선 화봉사거리에서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져 오토바이 운전자 25살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교통섬에 설치된 화단의 돌을 들이받은 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26) 새벽 2시20분쯤에...
이용주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지난해 4월 울산상의 자...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재송!(R)시험비행 성공(경남)
◀ANC▶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가 개발한 국산 첫 기동헬기 '수리온'이 영하 40도의 악조건속에서 진행된 알래스카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수리온의 저온비행 능력이 입증돼 내수는 물론 수출 길도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END▶ ◀VCR▶ 】 알래스카의 혹한 속에서 '수리온'...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울산상의 자금 수십 억원...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곳에 따라 비..낮 최고 10도
오늘(2\/2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오후에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3도에서 낮 최고 15도의 기온 분포로 3월 하순의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2월 26일 -

법원 "기초수급자 선정 기준은 실소득"
기초생활수급자는 총 수입금액에서 사용된 필요경비를 공제한 실제소득을 기준으로 판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씨가 경남 양산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기초생활수급자 중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 7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국가로부...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회장 뇌부종으로 위중
어제(2\/25) 자신의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이 뇌부종으로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전 회장이 입원해 있는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현재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뇌부종이 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수술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
이돈욱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