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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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경제매거진 (2\/20, 수)
◀ANC▶ 강철보다 10배 강하면서 알루미늄처럼 가벼운 '탄소섬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역 소주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무학의 매출이 지난해 크게 늘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항공기 등의 부품재료로 사용되는 최첨단 '탄소섬유' 시장이 국내에서 태광산업과 효성, SK...
설태주 2013년 02월 21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화면:남부소방)
어젯밤(2\/20) 8시 1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경로당에서 불이 나 보일러와 노래방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의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오늘(2\/21) 새벽 4시30분쯤에는 동구 화...
이용주 2013년 02월 21일 -

낮 최고 8도, 건조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2\/21)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2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겠지만, 다음 주부터는 낮 기온이 1...
서하경 2013년 02월 21일 -

울산서 9월 국내 첫 태양광 자동차 대회
에너지관리공단이 주최하는 국내 첫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가 오는 9월초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에너지 관리공단은 이 대회 명칭을 제 1회 코리아 솔라 챌린지 대회로 명명했으며, 울산시와 공동으로 20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리면 그린자동차 부품개발의...
2013년 02월 21일 -

현대重 기술교육원, 특성화고교생 위탁교육
현대중공업 사내 기술교육원이 전국 특성화 고교 학생들의 전지훈련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 교육원은 지난해 전국 20여개 학교 학생 120여 명에 이어, 올해도 인천기계공고 등 10개 특성화고 학생 30여명이 위탁교육에 참여해 용접과 배관 등의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은 1천978년부터 외부 ...
설태주 2013년 02월 21일 -

울산하늘공원 장례용품비 시중가의 50%
오는 3월 1일 개장하는 종합장례시설 '울산하늘공원'의 운영규정이 확정됐습니다. 운영규정에 따르면 장례용품은 시중가의 50% 안팎으로 공급하고, 수의는 시중가의 45% 수준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화장시설 운영시간은 오전 8시∼오후 5시로 설과 추석에는 휴무하고, 사용료는 시민 10만원, 관외 주민 80만원입니다.
이상욱 2013년 02월 21일 -

롯데장학재단, 대학생 39명 등록금 지원
롯데장학재단이 오늘(2\/21) 롯데백화점에서 유니스트와 울산대학교 재학생 39명에게 1억 1천여 만원의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했습니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지시로 마련된 오늘 수여식은 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격려 메시지 전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21일 -

경찰 "환경설계에 범죄예방 개념 적용"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범죄 예방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기법을 통해 치안을 강화하기로 하고 오늘(2\/21)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찰대 교수, 도시환경공학 전문가, 건축설계사 등 민간방범진단위원들과 함께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과 중구 학성동 일대 등 범죄 취약지를 돌며...
유영재 2013년 02월 21일 -

월봉시장 연쇄 화재.. 경찰 수사 나서
오늘(2\/21) 새벽 동구 화정동 월봉시장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4시 30분부터 20여분 사이에 월봉시장 100m 내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며, 화재 발생 지점 주변의 CCTV에 찍힌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쫓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21일 -

"시설 장애인 인권보호 조례 제정해야"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인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21) 토론회를 열고, 시설 거주 장애인들은 외부와 차단된 공간에 살고 있어 피해 구제를 스스로 요청하기 힘들기 때문에 지자체가 정기적으로 인권 실태를 관리하도록 강제하는 조례가 필요...
유희정 2013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