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방에 불..2천8백만 원 피해(수정, 온산소방)
오늘(2\/18) 새벽 1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에 있는 공예품 제조 공방에서 불이 나 공방 건물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방 안 나무난로가 과열되면서 주변 톱밥더미에 불이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이용주 2013년 02월 18일 -

오늘 우수, 내일 새벽 비 또는 눈
절기상 우수인 오늘(2\/18)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린 뒤 그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5-10mm 비가 더 내린 뒤, 내일 새벽부터는 1cm의 눈이 내리겠다며, 새벽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0도에서 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밤부...
서하경 2013년 02월 18일 -

문예회관 2천15년 회원 12만 명 목표
울산 문화예술회관이 개관 20주년인 오는 2천 15년까지 회원 12만 명을 목표로 예술 저변확대에 나섰습니다. 문예회관 회원은 현재 연회비를 내고 일정액을 할인받는 유료회원이 3천 600여명, 인터넷 가입으로 예약서비스만 받는 무료회원이 4만 2천여 명입니다. 문예회관은 기존 회원을 통해 회원 추가가입운동을 전개하...
2013년 02월 18일 -

울산 지리적 중심점 활용방안 용역
울산시가 지난해 첨단 측량시스템을 통해 찾아낸 울산시의 지리적 중심점을 시민의식 결집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울산시의 지리적 중심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백천마을 뒤에 위치한 산 38-6 지점으로 표지석과 조형물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스토리텔링을 포함해 시민의식을 ...
2013년 02월 18일 -

성남동 중앙 소공연장 관람객 급증
중구 성남동 중앙소공연장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9년 개관 첫해에는 31차례 공연에 관람객이 천 800여 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150차례 공연에 만 천 700여 명이 입장했습니다. 지상 5층 규모의 중앙소공연장은 99개의 객석을 갖추고 있으며 울산시가 예총에 ...
2013년 02월 18일 -

지난해 부적합 농산물 12건 적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농산물 645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12건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매 전 농산물 420건 가운데 10건, 시중유통 농산물은 225건 가운데 2건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깻잎과 쌈배추 3건, 고추, 시금...
2013년 02월 18일 -

설사 원인균 대장균*로타바이러스 많아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사질환 원인균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한 해동안 대형 병원 급성설사환자 가검물 510건을 검사해 세균 73건, 바이러스 74건을 각각 분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균은 병원성 대장균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가 33건, 노로바이러스가 24건으로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나타났...
2013년 02월 18일 -

"도둑질 아들 유치장에 가둬라" 경찰관 때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물건을 훔친 자신의 아들을 유치장에 가두지 않는다며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제(2\/17) 새벽 5시 40분쯤 울산 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에 들어가 욕설을 하며 경찰관의 목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수퍼마켓에서 라면과 ...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편의점 턴 20대 복면강도 구속(화면: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새벽 4시 40분쯤 남구 달동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전송예정)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고교생 추락사 클럽 업주 입건
지난 15일 새벽 클럽에서 졸업식 뒤풀이를 하던 고교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업주 27살 장모씨를 안전주의 의무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또 해당 클럽의 불법 구조 변경과 불법현수막을 설치해 건물창문 밖이 보이지 않도록 한 점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