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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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날씨> 내일 반짝 추위
◀ANC▶ 며칠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오늘 밤부터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1) 며칠 추위가 물러나면서 바깥 활동하기 한결 수월했죠, 하지만 내일 아침 울산은 영하4도까지 떨어지면서 반짝 추위가 ...
옥민석 2013년 02월 15일 -

(R)문화계 소식
◀ANC▶ 이번 주 극장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호쾌한 액션물로 재해석한 영화가 화제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노예무역의 어두운 단면을 고발하는 애니메이션도 선보입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그림 형제의 동화로 잘 알려진 '헨젤과 그레텔'. 어린 시...
유희정 2013년 02월 15일 -

(R)내 손 안의 도서관 '아시나요?'
◀ANC▶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에 요즘 전자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도 이런 전자책을 무료로 빌려볼 수 있는 사이버 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인구 120만의 광역시 울산에 있는 공공도서관은 고작 11개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
이돈욱 2013년 02월 15일 -

겉도는 장애인 의무고용제<심층>
◀ANC▶ 근로자의 일정 비율을 장애인으로 뽑게돼있는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가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대신 부담금으로 떼우는 기업들이 많은데다, 채용을 해도 차별과 무시가 심해 장애인 스스로 그만두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적...
서하경 2013년 02월 15일 -

(R)졸업식 뒤풀이하다 참변(수퍼)
◀ANC▶ 클럽에서 졸업식 뒤풀이를 하던 고등학생 2명이 3층 창문에서 추락해,한 명이 숨지고 나머지 한 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열려있는 창문에 걸려 있던 현수막이 화근이었는데, 경찰은 클럽의 구조변경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상가 건물 3층에 위치한 한 댄스 클럽. 20살 ...
유희정 2013년 02월 15일 -

(R)완공 3년 늦어진다?
◀ANC▶ 울산 주변 국도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덜어줄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이 예산 확보가 늦어지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당초 내년말 완공 예정이었지만, 길게는 3년 가량 미뤄질 수도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과 경주, 포항을 잇게 될 길이 53km의 울산-포항 간 고속...
유희정 2013년 02월 14일 -

국제중 설립 무산 위기
◀ANC▶ 경찰이 강동 산하지구 국제중학교 설립 예정부지의 불법 매각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면서, 학교 설립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에 따라서는 학교법인의 설립 허가가 취소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들어설 울산 국제중학교 조감도입니다. 전국에서 ...
유영재 2013년 02월 14일 -

(R)경찰 고위간부 압수수색(단독)
◀ANC▶ 울산지검 특수부가 최근 서울에 있는 현직 경찰 고위간부의 집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 경찰 간부가 2년전 시청 공무원 3명이 구속된 이른바 K엔지니어링 뇌물수수 사건의 피의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이돈욱 2013년 02월 14일 -

상의 차의환 부회장 '회야강의 달' 발간
울산상공회의소 차의환 상근부회장이 자신의 유년과 청년기를 담은 자서전 '회야강의 달 1편'을 발간했습니다. 차 부회장은 회야댐 건설로 수몰된 울주군 청량면 중리마을 고향을 배경으로 자신의 성장과정을 담았으며, "스스로의 가치를 규명하는 해답을 찾기 위해 자서전을 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폐기물 업체 불..8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제(2\/13) 오후 5시1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스티로폼과 고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8만 원의 재산 패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업체의 담을 쌓기 위해 산소 용접기를 사용하던 중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