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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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승객 긴급 대피(동부소방)
오늘(2\/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 인근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승객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출입문 뒷쪽 바퀴에서 마찰열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20일 -

울산선수단, 전국동계체전 14위 그쳐
내일(2\/21) 폐막하는 제 94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모든 경기를 마친 울산선수단이 14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은 알파인 스키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를 획득했지만 쇼트트랙과 피겨에서 메달을 한개도 따지 못했고, 스노우보드 등에는 선수가 없어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동계체전은 내일 강원도 알펜시아 리조...
이돈욱 2013년 02월 20일 -

경남은행, '울산의 둘레길을 걷다' 발간
경남은행이 오늘(2\/20) 오후 롯데호텔에서 향토문화지 '울산의 둘레길을 걷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울산시에 책 1만권을 기증했습니다. 292페이지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 책자는 울산의 34개 둘레길은 물론 밀양과 양산,부산의 16개 둘레길 소개와 함께 주변 관광지,맛집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20일 -

(R) 목도의 봄
◀ANC▶ 우수가 지나면서 울산앞바다 목도에도 동백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자연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목도의 봄소식,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춘도라고도 불리는 천연기념물 65호 목도에 봄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자 곳곳에서 동백...
설태주 2013년 02월 20일 -

'눈높이 낮춰야'<심층스탠딩>
◀ANC▶ 많은 중소기업들이 직원을 구하지 못해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소식, 어제(2\/19) 전해드렸는데요. 고질적인 사회문제로 뿌리 내린 '청년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직자들이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INT▶ ◀INT▶ CG)울산발전연구원이 ...
유영재 2013년 02월 20일 -

(R)화학방재단 설립 추진
◀ANC▶ 울산 석유화학 공단에서 최근 몇년 사이 각종 화재와 대형 폭발 사고가 잦아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화학방재단 설립이 추진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현대EP 폭발, 3명 사망*4명 부상) (eff. LG하우시스 화재, 1명 사망*3명 부상...
유희정 2013년 02월 20일 -

박근혜 정부> 울산 홀대론 '도마'
◀ANC▶ 새정부의 내각과 청와대 인선에서 울산출신 인사가 단 한명도 포함되지 못하자 울산 홀대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세납부액에 비해 국비보조도 턱없이 적어 울산이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정부 울...
2013년 02월 20일 -

삼남 가천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울주군 삼남면 가천지구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돼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사업 구역은 가천저수지 주변 부지 19만 4천여 제곱미터로 단독주택 122세대를 비롯해 수목원과 민속촌, 자연휴향림 등 관광휴양용지와 도로, 주차장 등의 공공용지 등으로 이뤄집니다. 이 지역은 지난 2010년 ...
2013년 02월 19일 -

'곰국 끓이다' 불..8백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오늘(2\/18) 저녁 7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주방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곰국을 올려둔 것을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할머니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
이용주 2013년 02월 19일 -

차량 2대-승용차 추돌..4명 중경상(화면:중부경찰서)
오늘(2\/18)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상안동 신답삼거리 인근 7번 국도에서 31살 차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31살 이모씨가 중상을 입고 3살 서모 군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도로 위에 멈...
이용주 2013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