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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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물가 급등..할부도 중단
◀ANC▶ 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들을 위해 구입해야 하는 각종 준비물과 학원비 등의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오늘(2\/18)부터 카드 무이자 할부도 중단되면서 학부모들의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학기를 앞둔 울산의 한 백화점입니다. 각급...
설태주 2013년 02월 18일 -

(일)울산 야구장 기초공사 활발
울산의 야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울산 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남구 옥동 체육공원내의 울산 야구장은 6만 제곱미터 부지에 4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공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체 만 2천 석 규모의 울산야구장은 8천 석은 고정...
2013년 02월 17일 -

(일)자유무역지역 5월부터 공장 유치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내의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오는 5월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장유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자유무역관리원에 따르면 83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는 준공 즉시 외국인 투자기업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지 임대없이 공장설비만 갖추면 가동...
2013년 02월 17일 -

(일)유형문화재 1호 동헌 시민 외면
울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1호인 중구 북정동 조선시대 관청인 울산 동헌이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중구 구 도심을 방문한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8.5%가 동헌 방문 경험이 없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답이 많았습니다. 발전...
2013년 02월 17일 -

해상 정박지 부족..송유관 사고 위험
울산항 앞바다에 닻을 내려 정박할 수 있는 해상 정박지가 부족해 해저 송유배관 사고 위험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의 송유배관은 SK에너지와 에쓰오일, 한국석유공사 소유의 4기로, 부두에 대기 어려운 초대형 유조선에서 기름을 이송하기 위해 해저에서 각각 3~4km씩 깔려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신항과 오일허...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모비스, 원주 동부에 67:62 승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7)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동부 프로미를 67 대 62로 이겼습니다. 용병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30점 득점에 힘입어 승리한 모비스는 최근 동부와의 경기에서 6연승을 하며 30승 13패로 선두 SK에 이어 시즌 2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60대 미국동포 울산대서 '간호사 꿈' 이뤄
60대 재외 동포 여성이 30년 만에 울산에서 간호사의 꿈을 이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대구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다 지난 1천983년 미국으로 이민간 미국 국적의 김셀라 씨는 2천 10년 울산대 간호학과에 편입해 국가고시 합격과 함께 지난 15일 졸업했습니다. 김씨는 나이가 들었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보안요원 폭행 현대차 전 노조간부 약식기소
울산지검은 현대자동차 보안근무자를 폭행한 혐의로 전 노조간부 황모씨를 벌금 5백만원에, 차량으로 출입문을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노조간부 김모씨를 벌금 3백만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1톤 트럭에 만장기 등을 싣고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 정문으로 들어오려다 이를 막는 보안근무자...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침몰 작업선 인양 1~2일 늦춰질 듯
울산 신항 건설현장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석정 36호의 바지선 본체 인양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 14일부터 2천톤과 6백톤급 크레인을 동원해 수심 20m에 가라앉은 바지선 인양을 추진하고 있지만 뻘 속에 있는 선체에서 물을 빼내는 작업이 더뎌 당초 오늘(2\/17)로 예정...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7톤 강관에 깔려 중국동포 근로자 사망(그림 X)
오늘(2\/17)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강철배관 생산업체에서 일하던 중국동포 근로자 62살 김모씨가 길이 12미터, 무게 7톤 가량의 배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고임목을 괴다가 배관이 움직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