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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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무시 '사설 구급차' 교통사고..1명 부상(촬영 O)
오늘(2\/17) 오후 1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북부순환도로 동중삼거리에서 직진하던 사설 구급차와 좌회전하던 에쿠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7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구급차에는 환자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환자를 태우러 가던 구급차가 삼거리에서 신호...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날씨와 건강] 겨울 불청객 '불면증'
◀ANC▶ 요즘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잠을 푹 자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방치하면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내일은 절기상 봄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는 '우수'지만 아직도 겨울철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낮 ...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노인학대 신고 106건..해마다 증가
울산 노인보호 전문기관은 지난해 울산에서 노인학대 신고가 한해 전보다 34% 늘어난 10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신고 건수는 지난 2천10년 이후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성별은 여성이 67%로 남성보다 더 많았습니다. 노인보호기관은 소득이 없는 자녀보다 부양 능력이 있는 아들이나 며...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사망전 1주일간 "과로 증거 없으면 산재 아니다"
근로자가 숨지기 전 일주일 동안 과로를 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업무상 재해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1년 자동차 금형가공 회사에서 관리자로 일하다 탈의실에 쓰러져 심근경색으로 숨진 박모씨의 유가족이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유족급여를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101년 전 '한국계 귀신고래 골격' 확인
101년 전 울산앞바다에서 잡힌 한국계 귀신 고래의 골격이 미국박물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구 고래박물관 박혜린 학예연구사는 최근 논문에서 1천911년과 12년에 장생포에서 포획된 귀신고래 40여 마리 가운데 어미 고래 2마리의 골격이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과 뉴욕 자연사박물관에 전시돼 있다고 밝혔습...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세제 감면 저울질..1월 주택거래 70.7%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 수가 전달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거래 건 수는 모두 805건으로, 전달의 2천 746건보다 70.7%나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취득세 감면 연장 불확실성 때문에 수요자들이 이달 이후로 매수시기를 늦춘 것으...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데스크의 창>국제 중.고교 설립 무산되나?
◀ANC▶ 울산 교육계의 현안인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울산 국제고는 부지문제를 둘러싼 서생 주민들과의 마찰로, 국제중학교는 부지 편법 매입 의혹으로 무산 위기에 처해 있는데요. 데스크의 창,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INT▶김동료 시 교육청 행정과장 (1\/25, ...
이상욱 2013년 02월 17일 -

꽃대신 '사탕'
◀ANC▶ 졸업식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이 싱싱하고 화려한 꽃다발 일텐데요. 그런데 최근에는 꽃 가격이 너무 올라 사탕이나 비누가 인기라고 합니다. ◀END▶ ◀VCR▶ 한 중학교 졸업식. 꽃 파는 상인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지만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졸업시즌을 맞아 꽂 가격이 폭등하면서 꽃다발을 사가는 사...
유영재 2013년 02월 17일 -

(R) 내일 '우수'..봄내음 '물씬'
◀ANC▶ 내일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 입니다.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면서 울산의 부추 생산농가들도 본격적인 출하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 봄기운을 품은 부추가 비닐하우스 가득 자랐습니다. 싱싱한 부추를 캐고 ...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교섭 대상 아니다"…재확인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를 교섭 대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앙노동위원회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노조는 직접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대법원의 '최병승 판결'로 사내하청 근로자가 현대차의 직접 고용 ...
옥민석 2013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