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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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 '대봉' 인수 불투명..청산 위기
지난 8월 부도로 은행권 관리 상태에 들어간 플랜트 중견기업 '대봉 아크로텍'이 새 주인을 찾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봉 아크로텍은 부도를 전후해 주 납품업체인 대우조선해양과 협의를 벌여왔지만 플랜트 경기가 위축돼 현재 매각 인수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봉은 법정관리 신청에 필요한 운영...
설태주 2012년 11월 06일 -

속] '불법 지입차량' 대책 논의 간담회 개최
불법 지입 차량이 아이들을 태우고 위험천만한 운행을 계속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남부경찰서가 교육청, 어린이집, 유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수시로 방문해 지난 2일 있었던 교통사고 사례 홍보와 함께 운전자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
이용주 2012년 11월 06일 -

새누리당 핵심당직자 당원교육 실시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1\/6) 상의 대강당에서 핵심당직자 당원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당원교육에는 서병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을동 중앙여성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선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한편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차 비...
2012년 11월 06일 -

수능시험 특별 교통대책 추진
모레(11\/8) 실시되는 2013학년도 대학수학 능력시험에 맞춰 교통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관공서와 국영 기업체, 금융기관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늦췄습니다. 또 시험장 200m 이내에는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시험장 2km 이내에 교통경찰과 교통 지도원을 집중 ...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정신질환 치료받은 학생 56% 증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학생이 606명으로 지난해 392명보다 56.4% 늘어난 221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인터넷과 게임중독, 우울증,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정신건강이 우려되는 청소년이 느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현대중공업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제19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이 오늘(11\/6)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만 5천여 점과 책 등 3만여 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김장 담그기 행사와 청소년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11월 06일 -

울산교육감 장학재단 위해 봉급 적립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장학재단 설립을 위해 1억 8천여 만 원의 봉급을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지난 2010년 7월 부임하면서 봉급을 장학재단 설립기금으로 내놓겠다는 공약에 따라 지난 9월까지 27회에 걸쳐 1억 8천여 만 원의 봉급을 적립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교육청은 김 ...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소방본부 업무소홀 10건 적발 시정조치
울산시 감사관실이 지난 9월 10일부터 9일간 울산시 소방본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 부적정 처리 등 10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점검 결과보고서를 늦게 접수한 것을 비롯해 공사비를 과다지급했다가 회수하는 등 업무소홀로 직원 훈계나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2012년 11월 06일 -

올해 감사 50여명 신분상 조치
울산시와 구·군에서 올해 50여명이 감사에 적발돼 신분상 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들어 9월 말까지 중앙부처와 울산시 자체감사에서 공무원 51명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35명은 훈계, 10명에게 징계, 6명에게는 주의조치가 각각 내려졌습니다. 행정적으로는 모두 273건이 적발돼 시정과 주의 조치가 내려...
옥민석 2012년 11월 06일 -

고철 실은 화물차 넘어져(사진-동부경찰서)
오늘(11\/6)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아산로에서 5톤 화물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져 싣고있던 고철이 쏟아지면서 이 일대 교통이 2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이 한쪽으로 쏠려 반대편으로 핸들을 꺾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23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