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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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골 케이블카' 가동 일시 중단
단풍철을 맞아 연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가 시설물 기준을 위반해 이달 안에 가동을 일시 중단합니다. 한국 화이바그룹은 최근 환경단체가 시설기준 위반을 지적한 것과 관련해 케이블카 운행을 일시 중단하고 빠른 시일 안에 관련 행정절차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010년 바뀐 ...
설태주 2012년 11월 07일 -

중국과 교류 확대
◀ANC▶ 국제 무대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울산시가 중국 교류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장춘시에 이어 산업도시인 무석시와 자매결연 의향서를 체결하고 생태도시 울산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상하이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거리인 강소성 무석시, 역사 유적 도시...
2012년 11월 07일 -

(R)가출청소년>쉼터 태부족
◀ANC▶ 가출 청소년의 상당수는 가정 폭력을 피해 쫓기듯 집을 나오기 때문에 무작정 집으로 돌려보낼 수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게 청소년 쉼터인데,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부모님과의 불화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온 18살 준석이. 길거리를 전전할 뻔했지만...
유희정 2012년 11월 07일 -

학교 비정규직 노조 9일 총파업
대학수능시험 다음 날인 오는 9일 울산도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급식중단 사태가 우려됩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달 23일부터 2주간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95%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학교에는 조리사와 돌봄강사 등 4천여명의 비정규직 근로...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중등교사 5명 중 1명은 '기간제'
울산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전체 교사의 5명 중 1명이 기간제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중ㆍ고교에서 한달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천 71명으로 전체 교사 5천 630명의 1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사는 828명으로 전체의 14.7%였으며, 이들은 정규 교사가 육...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수능> '잘 치세요'
◀ANC▶ 내일(11\/8) 수능시험을 앞두고 울산에서도 수험표 배부와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일부 학교는 수험생들을 위한 출정식을 갖고 차분히 시험에 응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두고 열린 수능 출정식. 후배들과 교사들이 모두 나와 힘찬 박수와...
옥민석 2012년 11월 07일 -

(R)이방인에서 수출첨병으로
◀ANC▶ 머나먼 외국땅에서 온 결혼 이주여성들은 생김새도 언어도 달라 이방인으로 취급받기 일쑤였는데요, 우리 말과 문화에 능통한 이런 이주여성들을 중소기업의 수출 첨병으로 키우는 방안이 추진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기 나라의 전통 옷을 차려입고 전통 음식을 만...
이돈욱 2012년 11월 07일 -

(R) 경기, 바닥 찍고 '반등?'
◀ANC▶ 세계 경기 불황으로 수출 위주인 울산 경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어 붙었던 각종 경제지표가 9월 이후 호전되면서 경기가 바닥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비관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석화공단 야간 항공촬영 그림] 울산지역 수출 비중 1위로...
설태주 2012년 11월 07일 -

세계주니어배드민턴대회 울산선수 우승
지난 3일 폐막한 2012 세계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울산범서고 3학년 이소희 선수가 여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하기도 한 이소희 선수는 전주성심여고 3학년 신승찬 선수와 짝을 이뤄 중국을 2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울산범서고 2학년 김효민 선수도 여자복식 3위를 차지하며 배...
이돈욱 2012년 11월 06일 -

상가건물 화재..1명 부상(그림X)
오늘(11\/6) 새벽 4시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2층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상가 260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2층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65살 강 모씨가 대피 과정에서 인쪽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소방당국은 그을음 흔적 등을 토대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최지호 2012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