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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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신저로 불법 도박 사이트 홍보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7살 장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남구 신정동의 한 원룸에 컴퓨터를 설치해 놓고 중국에 서버를 두고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20개를 운영해 5달 동안 2억원 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인 게임장에 ...
유희정 2012년 11월 08일 -

금융감독원 사칭 문자 보내 억대 가로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8)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1억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5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월 43살 박모씨에게 통장을 만들어 주면 남편과 이혼소송을 통해 받을 돈 66억원 가운데 36억원을 주겠다고 접근해 양도세와 수수료 명목 등으로 17차례...
이돈욱 2012년 11월 08일 -

(오후)고법*가정법원 유치서명운동 활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를 위한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오늘(11\/8) 오후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시민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유치위는 서명운동과 병행해 울산상의와 변호사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기관과 단체별로 유치 건의문도 작성해 정부에 제출...
2012년 11월 08일 -

행감>3당 체제..격돌 예고
◀ANC▶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전례 없이 강도 높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회가 3당 체제로 재편된 가운데 여야가 일제히 강도높은 감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오는 13일부터 2주간 울산시와 시 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사무...
2012년 11월 08일 -

(R) 은밀한 울산의 밤
◀ANC▶ 여성 접대부를 노래방과 연결해주는 일명 보도방 11곳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중국인 접대부를 고용해 성매매 알선을 하던 노래방이 단속되기도 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남구의 한 여관방을 덮치자 알몸의 남녀가 어쩔줄 모릅니다. 이들은 바로 성매수남과 중국인 여성 접대부...
이돈욱 2012년 11월 08일 -

현대차 노조, 사내하청 87% 입사 2년 이상
현대자동차 노조는 사내하청 근로자의 87.8%가 입사 2년이상 경과한 불법파견 노동자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 생산공장의 하청근로자 8천여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한 6천 299명 가운데 5천 531명이 입사 2년이 지났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의 3천명 신규채용안은 근거가 없는 것...
옥민석 2012년 11월 08일 -

협상 재개,, 입장차 확인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79일만에 열렸습니다. 대화의 물꼬를 텄지만 입장차는 여전해 합의점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와 비정규직 노조가 80여일만에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송...
옥민석 2012년 11월 08일 -

(R)수능>응원과 기도 속에..
◀ANC▶ 오늘(11\/5) 울산에서도 만 5천 명이 넘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후배들의 응원과 부모님의 간절한 기도 속에 치른 시험,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수능시험 이모저모를 유희정 기자가 보도. ◀END▶ ◀VCR▶ (eff 수능 대박!) 수험생들보다 시험장에 먼저 온 후배들. 신나는 응...
유희정 2012년 11월 08일 -

울산시예산>2조5천400억 원 편성
◀ANC▶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2.5% 증가한 2조 5천 400억 원 규모로 편성돼 시의회에 상정됐습니다. 중부소방서 이전과 야구장 건립, 문수경기장 증축 등이 신규사업에 반영됐습니다. 한창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내년 살림살이가 2조 5천 400억 원 규모로 짜여졌습니다. 올해보...
2012년 11월 08일 -

골재채취 공사현장서 중장비 불(사진-온산)
오늘(11\/5) 오후 4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 달포부두 옆 골재채취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장비에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언덕 위에서 바위가 굴러와 연료탱크에 부딪혔다는 운전사 52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온산소방서 영상부 메일 전송
이용주 2012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