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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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권..당분간 강추위
오늘(12\/9) 울산지방은 영하 5.5도에서 영상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으며 매서운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도심 공원과 시내 거리는 대체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고, 영화관과 쇼핑몰은 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내일(12\/10)은 영하 5...
이용주 2012년 12월 09일 -

간절곶> '호미곶보다 59초 빠르다'
◀ANC▶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에는 요즘,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정리하고픈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 맘때 쯤이면 새해 첫날 해뜨는 시각이 무척 궁금하실텐데요. 유영재 기자가 미리 알아봤습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울산 간절곶. 매서운 영하의 날씨에도 아...
유영재 2012년 12월 09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영상:동부소방서)
오늘(12\/8) 새벽 0시 50분쯤 동구 동부동 원룸 신축 공사장 2층에서 불이 나 방 한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새벽 1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60만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데스크 앞...
이용주 2012년 12월 08일 -

(R)KTX 순조로운 출발(경남)
【 앵커멘트 】◀ANC▶ 지난 5일 개통한 KTX가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이용객들은 정시 운행과 안락함에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문철진 기자!◀END▶ ◀VCR▶ 【 END 】 【 VCR 】 KTX 인터넷 예매 사이트입니다. 주말 승차권은 대부분 매진됐고 주중 승차권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아침과 ...
이상욱 2012년 12월 08일 -

고분자 나노융합 기술센터 지정
울산테크노파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국내 고분자 나노융합 가공기술센터로 지정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나노융합 장비기반구축 사업자로 서울대와 함께 선정돼 이달 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 산업에 나노기술을 접목함으로써 ...
2012년 12월 08일 -

뇌물비리 한수원 1급 처장 집유 4년
한국수력원자력의 1급 처장급 고위간부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사법처리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배임수재죄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1급 처장 54살 이모씨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 추징금 천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
옥민석 2012년 12월 08일 -

'미술관 가는 길 윈도우전' 개최
중구 구도심의 상가 건물과 상점의 윈도우를 이용한 색다른 미술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울산시립미술관이 들어서는 울산초등학교 앞에서 시계탑 사거리까지 100미터 구간의 건물 외벽과 상점 윈도우를 이용한 미술작품 22점을 설치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8일까지 한달 동안 이어지며, 주말...
유영재 2012년 12월 08일 -

교육청, 정시모집 대입 상담의 날 열어
2013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에 대비한 입시설명회가 오늘(12\/8)과 내일(12\/9) 이틀동안 울산과학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정시모집 입시설명회에는 대입상담교사 12명 등 모두 30명의 대입전문가들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과 정시모집 전략을 1대 1로 상담했습니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은 이번달 21일부터 시작됩...
옥민석 2012년 12월 08일 -

몬테레이와 내일 클럽월드컵 첫 경기
아시아 클럽챔피언인 울산 현대가 내일(12\/9) 오후 4시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의 몬테레이와 FIFA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치릅니다. 김호곤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리보다 앞서는 팀이지만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울산과 격돌하는 몬테레이는 북중미...
옥민석 2012년 12월 08일 -

(R) 장생포역을 아십니까?
◀ANC▶ 울산에 있는 장생포역은 울산 사람들에게도 아주 낯선 역입니다. 대형정유공장 한 가운데 있어 승객은 전혀 실어 나르지 않기 때문인데요. 철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장생포 역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승강장도 없고, 낡고 허름한 2층 짜리 역사. 기차는 하루에 여섯차례 밖에...
이돈욱 2012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