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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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기청, 소상공인 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24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포상 신청을 다음달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상 분야는 모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지원 우수단체 등 3개 부문으로, 소상공인 규제개선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는 가점을 받습니다. 포상은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대한민국 소상공인...
이상욱 2024년 05월 12일 -

울산항만공사,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자 공모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대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13일부터 28일까지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울산과 부산, 경상도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한정하되, 울산 소재 해운항만 업종이나 울산항 배후단지 입주기업에게는 가점이 부여됩니다. 스마트 공장 참여기업으로 선...
이상욱 2024년 05월 12일 -

울산시, 올해 바닷속 폐기물 40톤 수거 추진
울산시가 올해 민간과 함께 수중에 방치된 폐자재와 폐어구 등 바닷속 폐기물 40톤 수거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14차례에 걸쳐 울산 지역 13개 어항과 인근 해안가에서 바닷속 폐기물 수거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폐기물 수거에는 전문 스쿠버와 시민 단체 등 연인원 1,200명이 투입될 계획입니다.
이돈욱 2024년 05월 12일 -

울산 HD FC, 김천에 2-2 무승부.. 선두탈환 실패
울산 문수축구 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과 김천의 경기에서 양 팀 합계 4골이 터지며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루빅손이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울산은 리그 6연승 도전에 실패했고 선두탈환이 무산됐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12일 -

이성룡 시의원 "수석교사 확충해 현안 해결"
울산시의회 이성룡 부의장과 울산수석교사회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수석교사를 늘려 교육 현안을 해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5년 수석교사를 마지막으로 선발해 현재 수석교사가 23명에 불과하다며, 이 부의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확충해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최지호 2024년 05월 12일 -

내년부터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내년에 입학하는 중학교 1학년생부터 학교자율시간이 운영됩니다. 학교자율시간이란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필요에 따라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된 10개 과목 외에 새로운 과목을 개설, 운영하는 것으로 연간 33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도움자료를 만들어 일선 중학교에 안내하고...
홍상순 2024년 05월 12일 -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어제(5/11) 오후 7시 4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고철, 폐자재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05월 12일 -

수십 억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한 업주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는 허위세금계산서교부 등의 혐의로 기소된 기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12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기업체 이사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억 8천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의 한 제조업체 대표인 A씨는 이사인 B씨와 함께 지난 2019년부터 약 ...
유희정 2024년 05월 12일 -

[울산내컷] 울산대공원 동물원, "새 식구가 왔어요"
[앵 커] 울산대공원 동물원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습니다. 은여우 부부 한 쌍과 아기 면양 한 마리가 그 주인공인데요.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입니다. [리포트] 윤이 나는 은백색 털과 뾰족한 귀. 초롱초롱한 눈에 길고 뭉툭한 꼬리. 지난달 울산대공원 ...
성예진 2024년 05월 12일 -

'철거 비용만 억대'..방치되는 목욕탕·주유소
[앵 커] 목욕탕이나 차량에 사용하는 연료가 기름 대신 전기나 가스로 점차 바뀌면서 시설이 방치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각종 사고 위험 때문에 철거하려고 해도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주택가 골목에 대중목욕탕 굴뚝이 우뚝 서 있습니다. 곳곳이 색...
이다은 202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