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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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플랜트업체 일성, 기업회생절차 신청
울산지법은 플랜트업체인 울주군 온산읍의 일성이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일성에 대한 기업실사 후 존속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회생절차를 승인하고, 대리인을 지정해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1984년 설립된 일성은 연 매출액이 평균 2천억원이 넘는 울산의 중견 향토기업이며, 저가 수주...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담뱃불에 조경수 불타..2천5백만원 피해(사진-중부소
오늘(3\/15)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원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향나무 등 조경수 4백그루를 태워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초.중.고생 4천 명 "폭력 피해 당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558만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는 4천483명이 최근 1년간 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협박이나 욕설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이 13%로 뒤를 이었으며, 응답자의 23%는 학교에 일진이나 폭력서클이 ...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희귀 소나무 훔쳐 조경수로 둔갑(사진-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임야에 있던 희귀소나무를 훔쳐 자신의 공장 정원에 심은 혐의로 60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80년생 희귀 소나무 2그루, 시가 2천5백만원 상당을 훔쳐 자신의 재활용 공장 조경수로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뉴스 멜로 보냈...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어린연어 32만 마리 방류
울산시가 오늘(3\/15) 태화강 신 삼호교 아래에서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갖고 한국 수산자원 관리공단 등에서 공급한 어린연어 32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오늘 방류된 어린연어 가운데 7천여 마리는 태화강 회귀 연어에서 인공 채란.부화한 어린연어로 이번에 처음으로 방류됐습니다. 지난 2000년 태화강 연어방류 사업이 ...
이상욱 2012년 03월 15일 -

용연 앞바다 원유 유출..긴급 방제
오늘(3\/15) 오전 9시 15시쯤 남구 용연동 현대중공업 블록공장 앞바다에 인근 공장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원유가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가로 29미터, 세로 150미터 가량으로, 해경이 오탁방지막 등을 설치해 긴급 방제를 벌였습니다. 해경은 공장 배관에서 원유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대출알선 명목 4억원 받은 건설사 본부장 영장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출을 알선하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울산지역 모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시공사 본부장 53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0년 11월 토지구획정리 사업 시공사 본부장으로 지내면서 체비지를 담보로 115억원을 대출받기 위해 회사로부터 대출알선 명목으로 4억원을 챙긴 뒤 3개 ...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R) 중국어선 꼼짝마!
◀ANC▶ 중국어선 불법조업과 이어도 갈등으로 우리 주변해역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양경찰이 오늘(3\/15) 최신예 대형함을 진수하고 해양주권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해양경찰의 11번째 3천톤급 대형함인 태평양 12호가 건조 5년 만에 진수됐습니다. 길이 112미터, 폭 14미터 크...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야당 후보단일화 주말 여론조사 경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총선 선거연대 합의에 따라 주말인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후보단일화를 위한 전화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여론조사 경선 대상은 남구 갑 심규명-조승수, 북구 이상범-김창현, 울주군 김춘생-이선호 등 3군데로 2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실시합니다. 한편 두 정당은 내일(3\/16) 이번 여론...
2012년 03월 15일 -

<원전사고 은폐> 반발 확산
◀ANC▶ 고리원전 1호기 정전사고를 한수원이 한 달이 넘도록 은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원전산업을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육성중인 울산시의 원전 정책에도 타격이 우려됩니다.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년 설계수명을 넘겨 연장 가동중인 고리원전 1호기에 외...
이상욱 2012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