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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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3월 개교
한국전력이 울산에 설립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국제원자력대학원 대학교가 다음달 개교합니다. 총 580억원의 설립 자금이 투입된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전체 연면적 만8천여㎡에 8천600㎡ 본관과 9천400㎡의 생활관 2개 동으로 나뉘어 건립됐습니다. 이 학교는 고급 원자력 인재를 본격 육성하기 위해 ...
최익선 2012년 02월 21일 -

디지털방송전환 업무협의회 열려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지자체 업무협의회가 오늘(2\/21) 남구 신정동 교통관제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오는 12월 31일 새벽 4시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종료를 앞두고 기초생활 수급권자 등에 대한 디지털 방송 수신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서하경 2012년 02월 21일 -

출동한 경찰관 폭행 50대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59살 김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말 폭행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해 9월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관리비 산정과 지출을 잘못했다며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
조창래 2012년 02월 21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가로채
중부경찰서는 건설투자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올린다고 속여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8년 57살 이모씨에게 모 에너지 회사 본부장과 잘 아는 사이라며 15억 상당의 플랜트 공사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2억3백만원을 받...
서하경 2012년 02월 21일 -

사찰 털고 후배 협박한 10대 일당 영장(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오늘(2\/21) 후배들을 협박해 금품을 빼앗고 사찰 불전함의 시주 돈 등을 훔친 혐의로 14살 김모군 등 10대 남녀 7명을 붙잡아 김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같은 중학교 졸업생과 재학생 사이인 이들은 지난 10일 등 4차례에 걸쳐 남구 수변공원 사찰에 들어가 시주 돈을 훔치는 등 120만원...
이돈욱 2012년 02월 21일 -

학교폭력 대책.. 글쎄
◀ANC▶ 울산시 교육청이 학교폭력을 뿌리뽑겠다며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복수담임제 등 다양한 대책들을 쏟아냈는데, 정작 교육 현장에서는 실효성에 의문을 보였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창래 2012년 02월 21일 -

재외 선거인 등 울산 천 860 명 등록
이번 4.11 총선에서 해외에 거주하거나 출장 중인 재외 선거인과 국외 부재자 신고를 마감한 결과 울산 유권자는 천 86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외 선거인과 국외 부재자는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재외공관 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본인 여부를 확인받아 국내보다 앞서 투표를 실시합니다.\/\/\/
2012년 02월 21일 -

새누리당 여론조사 돌입..공천심사 박차
통합진보당이 4.11 총선 공천 후보를 확정지은 가운데 다른 여야 각 정당들이 공천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어제(2\/20) 부산시당에서 울산지역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마친 새누리당은 오늘(2\/21)부터 주말까지 공천자를 가리기 위한 2차례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지역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심사를 ...
2012년 02월 21일 -

야권 단일화 마찰
◀ANC▶ 이번 4.11 총선에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울산지역에서도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구를 두고 양당 간의 단일화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가 소속 정당의 예비후보인 이상범 전 북구청장 지지를 위해 울산을...
2012년 02월 21일 -

유기농 대신 저가 급식 놀이방 원장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친환경ㆍ유기농 급식을 홍보해 원생들을 모은 뒤 실제로는 저가 급식을 제공한 혐의로 어린이놀이방 원장 36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에서 놀이방을 운영하는 김씨는 친환경.유기농 급식을 한다며 학부모 31명으로부터 1년 급식비 3천3백만원을 받은뒤 실제로는 5백만원 상당...
서하경 2012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