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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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수출 천억 달러 돌파
◀ANC▶ 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출 1천억 달러을 달성했습니다.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업종 수출이 40%이상 증가한 데 따른 것인데, 세계적으로도 중국 상해와 심천을 제외하고는 유례가 없는 쾌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인구 백 십만의 공업도시 울...
이상욱 2011년 12월 28일 -

멧돼지 오토바이와 충돌..1명 경상
오늘(12\/26) 오후 8시쯤 울산시 동구 염포동 남목고개에서 멧돼지가 나타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3살 서모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부 차로가 막히면서 30여분간 차량정체 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멧돼지가 이미 다른 사고로 죽어 있는 상태에서 오토...
최익선 2011년 12월 27일 -

(R)경남 무역 1,000억달러 시대
◀ANC▶ 올 한해 대,내외 경제상황에 변수가 많았지만 경남지역은 꾸준한 성장으로 무역 천억 달러 시대를 맞았습니다. 특히 수출은 해외주요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6백억 달러를 넘어서 경남은 한국 무역의 중추로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VCR▶ 2011년 경남의 무역을 요약하면 꾸...
2011년 12월 27일 -

(아침용) 밤샘 수색..불법조업 수사
◀ANC▶ 어제(12\/26) 울산앞바다에서 실종된 선원 수색작업이 밤사이 사고 해역에서 계속됐습니다. 해경은 수색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사고 선박의 침몰 원인과 불법 조업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선원 14명이 탄 트롤어선이 침몰한 울산 앞바다 28km 해역에서 밤샘 수...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멧돼지-오토바이 충돌 1명 부상
어제(12\/26) 저녁 8시쯤 동구 염포동 남목고개 시내 방면 도로에서 멧돼지와 달리던 오토바이가 부딪쳐 1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3살 서모 씨가 부상을 입었고, 뒤따르던 승용차가 다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일대 교통이 30여분 간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멧돼지가 다른 사고로 도로에 죽어 있는 상...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실종 선원 수색 계속..성과 없어
어제(12\/26) 새벽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된 건아호 실종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이 밤새 계속됐으나 아직 추가 구조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경비함 10여 척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며, 날이 밝으면서 항공기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해역에 사흘째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늘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오늘 오후부터 추위 풀려
오늘(12\/2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3도로 매우 추웠지만 낮에는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내일(12\/28)부터는 열흘 가까이 이어지던 강추위가 풀리면서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특보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UNIST, 막스플랑크연구소 파트너 그룹에 선정
UNIST가 노벨상 수상자를 33명이나 배출한 세계 유수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파트너 그룹에 선정됐습니다. 막스플랑크 파트너그룹은 현재 전 세계에서 41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UNIST 분자생의학 연구실은 42번째 그룹이 돼, 줄기세포 분야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UNIST는 지난...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 -

고래값 천정부지..지난해의 2배(사진-울산해경)
오늘(12\/27) 오전 5시 50분쯤 경주시 양남리 대본 앞바다 15km 해역에서 47살 장모씨가 조업중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걸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고래는 길이 5.9미터로 고래고기 음식점에 7천만원에 위판됐습니다. 한편 올 들어 고래 유통증명제가 실시되면서 고래 값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뛴 것으로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송아지 1마리 120만 원..3년 만에 보전금
올해 한우 가격이 폭락하면서 3년 만에 한우 농가에 생산 보전금이 지원됐습니다. 축협 가축시장의 암소 한마리 가격은 지난해 390만원 선에서 올해는 330만원으로 60만원 떨어졌고, 송아지도 2백만원에서 120만원으로 80만원이 하락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송아지 가격이 생산안정 기준 가격 165만원 이하로 떨어지...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