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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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시켜 상납받은 중학생 수사
경찰과 교육청이 친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강요해 돈을 빼앗은 중학생들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의 모 중학교 2학년생 김 모군 등 6명은 인근 학교의 동급생 8명에게 최근까지 1년6개월동안 피자, 통닭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켜 받은 일당을 상납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2011년 12월 29일 -

(R)"누구도 도와주지 않아요"
◀ANC▶ 얼마 전 대구의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아이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교육 당국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기만 합니다. 수년간 학교 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해 온 학생의 부모 이야기를 들어 보시죠. 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11년 12월 29일 -

용(龍)의 도시 울산
◀ANC▶ 내년은 흑룡의 해인데요 울산은 용과 관련된 역사가 아주 깊다고 합니다. 울산 곳곳에서 전해지는 용과의 인연을 서하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삼국시대 말기 왕위에 오른 선덕여왕은 백제 의자왕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집니다. 여왕의 귀국 요청을 받고 귀국한 자장이 민심 수습 노력을 시작한 ...
서하경 2011년 12월 29일 -

정시 경쟁률 상승
◀ANC▶ 2012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울산지역 대학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하향 안전지원 경향 때문인지, 비교적 점수가 높았던 학과는 경쟁률이 낮아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울산대학교가 2천12학년도 정시모집 원...
조창래 2011년 12월 29일 -

여당 수성위해 안간힘
◀ANC▶ 내년 4.11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이은주 울산시의원 사퇴를 규탄하는 기자 회견을 열어 야권에 공세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부산에서 영남권 합동개편대회를 개최하는 등 여야 대결구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이 통합진보당 ...
2011년 12월 29일 -

날씨(아침)
◀ANC▶ 이어서 날씨입니다. 일주일 가량 이어지던 강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오후 들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는 등 포근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 연결해 자세한 날씨 소식 알아봅니다. ◀END▶ ◀VCR▶ 기상대 완제품
최익선 2011년 12월 28일 -

12\/27 성금
◀ANC▶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END▶ ◀VCR▶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 구자겸 회장 외 임직원 일동 10,000,000 대한유화공업(주)임직원일동 6,000,000 삼영순화㈜ 임직원일동 5,620,000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5,000,000 울산항운노동조합 4,115,000 이동철 2,...
유영재 2011년 12월 28일 -

전교조, 신정고 기숙사 건립 반대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27) 성명을 내고 신정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도심지 학교에 기숙사를 건립하겠다는 것은 특혜 특권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학에 전혀 문제가 없는 시내 일반고에 기...
조창래 2011년 12월 28일 -

ND;울산] 군대 안가려 문신..법정 구속\/최종
◀ANC▶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몸에 혐오감을 주는 문신을 한 2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군 면제를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원이 엄정한 책임을 물은 것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2살 김모씨는 지난 2천8년 실시한 징병신체 검사에서 1급 현역입영 대상자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창래 2011년 12월 28일 -

건아호 침몰 이틀째.. 추가 구조자 없어
한편 침몰한 건아호에서 실종된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도 이틀째 계속됐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을 동원해 사고 해역 일대를 수색했지만, 사고 당시 갑판 위에 있다 바다에 빠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원들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건아호가 수심 150m 아래로 침몰한 것으...
최익선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