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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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에 화재.. 109만원 피해(화면-온산)
오늘(11\/13)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에서 컨테이너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9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용도로 쓰는 컨테이너에 전기기구가 없었고, 창문이 비닐과 그물망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미뤄 누군가 창문으로 담배꽁초 등을 던진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
유희정 2011년 11월 13일 -

평창리비에르 경매 다시 연기
평창토건의 부도로 5년째 소유권 이전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북구 명촌동 평촌리비에르 아파트 1310세대에 대한 경매가 연기됐습니다. 이는 임차인들이 분양 전환 금액과 관련해 진행하고 있는 소송에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기 전까지 경매를 미뤄줄 것을 요청하고 채권은행인 국민은행도 동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법원...
유희정 2011년 11월 13일 -

"신불산 전원주택단지 절대 불가"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중턱에 64채 규모의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절대 수용 불가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신불산에 4만여 제곱미터의 전원주택 허가를 내줄 경우 대규모 산림훼손과 경관 침해에 따른 피해를 되돌릴 수 없다며, 국민권익위원회가 허가를 권고하더라도...
설태주 2011년 11월 13일 -

(R)가을산을 달리다
◀ANC▶ 오늘(11\/13) 중구 입화산에서 전국 산악자전거대회가 열렸습니다. 모처럼 화창하게 갠 날씨 속에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가을산의 정취를 만끽하며 경주를 벌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출발음 출발을 알리는 총성과 함께 자전거 수백 대가 힘차게 앞으로 나갑니다. 걷기에도 가파른 산...
유희정 2011년 11월 13일 -

교육감 공약 수정(일)
◀ANC▶ 김복만 교육감이 선거 기간 약속한 사업 가운데 일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약을 일부 수정하거나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복만 교육감은 선거 기간 무상교복지급과 국제고 설립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2천12학년도 부터 신입생 전원...
조창래 2011년 11월 13일 -

정례회 여야 격돌 예고(일)
◀ANC▶ 울산시의회 올해 하반기 정례회가 내일(11\/14)부터 40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됩니다.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현안이 많이 대두되고 있고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문제로 여야 의원들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져 있어 사안마다 격돌이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하반기 정례회를 앞...
2011년 11월 13일 -

내일부터 기온 떨어져 쌀쌀한 날씨
휴일인 오늘(11\/1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11\/14)은 화창한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6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을 시작으로 기온이 계속 떨어져 수요일 무렵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
유희정 2011년 11월 13일 -

울산항 수입 석탄 반출 갈등
울산항을 통해 수입된 석탄 수천톤이 화물주와 선사 사이의 갈등으로 닷새째 외부로 반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석탄 수입업체 한화E&T는 지난 9월 23일 울산항 석탄부두에 유연탄 5천3백톤을 수입하는 과정에서 선사측과 운임료 지불각서와 관련한 다툼으로 하역을 중단한 뒤 지난 6일 다시 하역을 재개했지만, 선사가 체...
설태주 2011년 11월 12일 -

울산신항 부두 운영사 5곳 통합사무실 신축
울산항만공사가 울산신항 부두 운영사 5곳이 함께 쓸 통합사무실을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15억5천여만원을 들여 남구 매암동 천600제곱미터의 부지에 연면적 천300여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의 부두 운영사 통합 사무실을 내년 7월까지 설립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부두내에 난립한 운영사 사...
홍상순 2011년 11월 12일 -

(R)해양쓰레기 대마도까지 간다
◀ANC▶ 부산에서 버려진 해양쓰레기가 일본까지 흘러간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한 봉사단체가 일본 대마도까지 건너가서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일본 대마도 카미쓰시마초 해안입니다. 밀물에 떠밀려온 온갖 쓰레기가 바닷가를 뒤덮었습니다. 곳곳에 붙어있는 한글상표. 부산에서 버려진 해양쓰...
201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