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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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대회 참석..현대차 노조 주말 특근 중단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하기 위해 12일과 13일로 예정된 주말 특근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성 노선의 문용문 위원장이 당선되자 말자 결정한 주말특근 중단 방침을 놓고 금속노조 자유게시판에는 조합원들의 찬반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말 특근은 통상 근로시...
최익선 2011년 11월 10일 -

수능 입실 순조..난이도 지난해 수준
수능시험일인 오늘(11\/10) 울산지역 수험생 만6천여명도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치고 이시각 현재 1교시 언어 영역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차량 정체 등으로 입실 마감시간을 목전에 둔 수험생 24명은 112순찰차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수능은 영역별 만점자 비율 ...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하루종일 흐리고 가랑비
울산지방 오늘(11\/10)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0.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 들어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늘 밤부터 다시 이어지겠고, 내일 아침까지 5~10mm 내린 뒤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
유희정 2011년 11월 10일 -

트럭-승용차 부딪혀 1명 부상(화면X)
오늘(11\/10)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중소기업지원센터 앞 삼거리에서 8톤 트럭과 갤로퍼 승용차가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52살 홍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중이던 8톤 트럭을 뒤에서 오던 승용차가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10일 -

베트남 국가주석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
내년 한-베트남 수교 20주년을 앞두고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오늘(11\/1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상 주석 일행은 현대자동차에서 홍보영화를 관람하고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5공장을 찾아 자동차 생산과정을 둘러봤습니다. . 상 주석의 현대자동차 방문은 우리나라 산업시설을 둘러보고 베...
서하경 2011년 11월 10일 -

43개 전통시장 14.2%가 빈점포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가 점포 가운데 14.2%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43개 전통시장, 5천 600여 개 점포 가운데 790여 개가 비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국비와 시비 등 83억 원을 투입했고 올해도 72...
2011년 11월 10일 -

울산 농산물 수출 증가세 지속
울산지역 농산물의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6년 781t이던 농산물 수출량이 2007년 1천132t, 2009년 1천 395t, 지난해 3천 98t으로 급증한 데 이어 올해는 3천 700t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 수출액은 2천 6년 16억 4천만원에서 올해 58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주요 수출품은 배와 ...
이상욱 2011년 11월 10일 -

수능 결시율 10.4%..지난해보다 쉬워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 울산지역에서도 25개 시험장에서 만4천800 여명이 별다른 사고 없이 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수능 시험 울산지역 결시율은 10.43%로 지난해 11.68%보다 1.25% 포인트 줄어들었고, 시험을 치르던 도중 중도 포기한 학생도 283명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수능일 오늘 포근..내일 기온 11-17도
대입 수능 시험날인 오늘(11\/10) 울산지방은 날씨는 흐렸지만, 아침 최저 기온이 12.9도를 기록해 평년 보다 9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16.5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정도 높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흐린 가운데 11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당분간 비 소...
유영재 2011년 11월 10일 -

입원한 병원서 컴퓨터 절도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입원한 병원에서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45살 손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구 학산동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손씨는 지난 8일 새벽시간 이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컴퓨터 본체를 훔쳐 자신의 집으로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