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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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센터 개소
대기업과 중소기업 연계 2차전지 핵심소재 실용화 사업을 추진할 실용화 센터가 오늘(10\/31) 울산 정밀화학 지원센터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테크노파크는 오는 2013년 4월까지 국비 등 211억원을 투입해 2차전지 분야 소재와 기술의 시장진입 장벽을 해소하기로 하고, 우선 부속 연구센터인 ...
이상욱 2011년 10월 31일 -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탄력 기대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의 핵심인 울산신항 남방파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정갑윤 의원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지난 28일 가진 재정 사업 평가 자문회의에서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신항 ...
홍상순 2011년 10월 31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0.3도
오늘(10\/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8.8도 낮 최고 20.3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1)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동안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 관리에 ...
이상욱 2011년 10월 31일 -

수능 D-10] 합격 기원
◀ANC▶ 대학 수능이 이제 꼭 열흘(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고등학교에서는 기출 문제를 꼼꼼이 챙기며 막바지 정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사찰과 교회 등지에는 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녀들의 수능 고득점을 희망하...
조창래 2011년 10월 31일 -

대구]대구 첨복단지 착공
◀ANC▶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기공식이 27일 열려 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성공적인 단지 조성을 위해서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습니다. 대구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기공식을 가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의 땅 값은 3.3제곱미터당 평균 230만 원댑니다. 충북 오송의 50만원에 비...
2011년 10월 30일 -

가짜 석유 제조,판매 30대 구속 (NO VCR)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0) 주택가에서 가짜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38살 한모씨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종업원 1명과 함께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경북 경주시 용강동의 주택가 공터의 페인트 공장을 빌려 2천ℓ 저장탱크 5개 등을 이용해 20억원 상당의 가짜석유를 만들어 영...
최익선 2011년 10월 30일 -

악취배출업체 16곳 적발..지난해 초과
울산시가 올 들어 지금까지 실시한 악취배출업체 단속 결과 지난해 전체 보다 많은 16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주식회사 티씨티와 SKC, 세진메탈, GS 에코메탈 등 온산공단에 있는 업체가 12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울산자원화산업은 3차례나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업체에 내려...
설태주 2011년 10월 30일 -

(일)울산 평균 전세금 6천 600여만 원
울산지역의 평균 전세금은 평균 6천 600여 만원이며 이는 16개 시도중 서울, 경기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를 기준으로 할 때 전국 전세가구의 평균 보증금은 8천만 원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이 1억 천여 만원, 경기도가 8천 200여 만원, 울산이 6천 600여 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2011년 10월 30일 -

(일)생활형편 전망지수 하락
울산지역 생활형편 전망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50가구를 표본으로 이달을 기준으로 할 때 6개월 후 생활형편 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100 이하인 91로 나타나 어려워질 것이라고 답한 가정이 더 많았습니다. 울산지역 생활형편 전망지수는 지난 8월이후 100 이하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
2011년 10월 30일 -

교내 출입 무방비(예비)
◀ANC▶ 외부인들에 의한 교내 성추행 등을 막기위해 각 초등학교 마다 안전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이미 담장 허물기를 한 학교는 학생안전은 물론 수업 여건 조차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10%가 조금 넘는 13개 학...
조창래 2011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