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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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변신 성공
◀ANC▶ 올해초 자립형 사립고로 변신한 성신고등학교가 입시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2천12학년도 부터는 성적순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명문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지역의 일반계 남자 사립고였던 성신고등학교가 올해 초 남녀...
조창래 2011년 10월 23일 -

울산 미분양 아파트 4천 700여 가구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9월 미분양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4천 713가구로 전달보다 4.6%인 229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1월에 5천 400여 가구를 기록한 뒤 점차 줄어들다가 지난 8월부터 5천 가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4천 700여 가구 가...
2011년 10월 23일 -

학원 승합차 미끄러져 16명 부상(사진-온산)
어제(10\/21) 밤 11시쯤 울주군 온양읍 부산-울산간 14번 국도에서 학원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5살 안모 군 등 학원생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커브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갑자기 차가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말 등으로 미뤄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1년 10월 22일 -

현대重 새 노조위원장에 김진필씨
현대중공업의 새 노조위원장에 현 집행부에 속한 김진필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노조는 어제(10\/21) 전체 조합원 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위원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전체의 56%인 8천700여표를 얻어 나머지 2명의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가 현 오종쇄 위원장을 다시 이어가는 만...
조창래 2011년 10월 22일 -

오후늦게까지 비..내일 맑음
주말인 오늘(10\/22) 울산지방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부터 계속된 비는 앞으로 20에서 60mm를 더 뿌린 뒤 오후 늦게 개겠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내린 비로 울산 시가지는 36mm의 누적 강수량이 보이고 있으며, 간절곶 등 해안가에는 79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한 바람이 하루 종...
조창래 2011년 10월 22일 -

조선소 앞바다 멧돼지 외부 유입 추정
지난 17일 동구 방어동 조선소 앞바다에서 발견된 멧돼지는 동구 지역 바깥에서 유입돼 바다로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멧돼지의 유입 경로를 추적한 동구청은 동구 지역에는 멧돼지 서식지가 없고 육로를 통해 조선소로 들어온 흔적도 없다며 이같이 추정했습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천강 일대에 서식하던 멧돼지가 태...
유희정 2011년 10월 22일 -

특성화 고교 교과과정 전문화 해야
공고와 상고와 같은 특성화 고교도 마이스터 고등학교와 같이 교과과정을 전문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최근 100%가 넘는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마이스터고의 경우 기업이 원하는 교과과정 위주로 전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기계나 전기 등 전통적인 교과에서 탈피해 융합 교육이 필요...
조창래 2011년 10월 22일 -

내년부터 수석교사제 시행
내년부터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교육자료 개발과 연구 등을 담당할 수석교사를 1명씩 둘 수 있게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같은 내용의 수석교사제가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수석교사는 4년마다 재심사를 받게 되며, 수업 수업시간은 현재의 절반으로 경감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수석교사제가 시행되면 ...
조창래 2011년 10월 22일 -

남외초 특례배정 인근 학교 반발
남외초등학교 졸업생 전원을 인근의 남외중학교로 우선 배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울산시의회를 통과하자, 병영과 학성초등학교 등 인근지역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학력수준이 높은 남외중학교에 특정 초등학교 학생들만 진학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사실상의 특례배정 부활이라며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조창래 2011년 10월 22일 -

지지층 결집 부동표 확보에 총력
울산시의원 남구 제1 선거구 보궐선거를 나흘앞두고 오늘(10\/21) 마지막 주말을 맞아 4명의 후보들은 행사장과 체육대회 등지를 순회하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부동표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유세전을 전개했습니다.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는 여당 후보임을 내세우며 보수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고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201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