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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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혁신도시 아파트 분양 인기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1순위에 모두 마감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중구 혁신도시 첫 아파트 분양에 들어간 에일린의 뜰이 평균 4.3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모두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소형 공급, 설계 특화 등으로 인해 이...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장백아파트 또 재경매 수순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10여년째 중단된 울주군 삼남면 장백임대아파트가 또 다시 재경매 절차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법원에 따르면 장백임대아파트 7차 경매에서 낙찰자로 선정된 중수산업개발이 잔금을 지급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아 낙찰이 취소됐습니다. 장백임대아파트 8차 경매는 오는 27일 실시되며 최저 매각 가격...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선관위, 관권선거 폭로 진상조사
울산시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의 안성일 후보가 어제(10\/20) 기자회견을 통해 공무원이 중립을 해치는 발언을 하고 한나라당 관계자가 자신의 지지자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선관위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남구선관위는 안성일 후보에게 기자회견과 관련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청했으며 사실관...
2011년 10월 21일 -

보궐선거 종반전 돌입 유세 총력
울산시의원 남구 1선거구 보궐선거가 닷새(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궂은 날씨속에서도 4명의 후보들이 승리를 위한 총력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과 당 관계자, 민노당 임상우 후보는 중앙당 이정희 대표의 지원속에 유세전을 벌였으며,무소속 이동해 후보와 무소속 안성일 ...
2011년 10월 21일 -

울산시의회 파행 책임 놓고 공방전
울산시의회 제141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10\/21) 본회의에서는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문제로 파행운영된 환경복지위원회 등 원만하지 못한 상임위 운영에 대한 책임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이은주 환경복지위원장은 고황유 허용 조례안을 다시 한번 검토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으며 이성룡 의원은 상임...
2011년 10월 21일 -

태화강 올해 첫 회귀 연어 발견
연어 회귀철을 맞아 태화강에서 올해 처음으로 회귀 연어가 발견됐습니다. 어제(10\/20)부터 태화강 삼호교 아래에서 첫 발견된 연어는 모두 5마리로, 길이 70cm의 2~4년 전 방류된 것들로, 북태평양까지 약 2만km를 돌아 태화강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급수 이상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연어는 태화강에서 2천3년 처음 ...
설태주 2011년 10월 21일 -

15mm 강우량..내일 오후까지 비
오늘(10\/21) 울산지방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15mm의 강우량을 보인 가운데 한낮 기온도 17.8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계속되겠으며 앞으로 20에서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휴일에는 구름조금 낀 가운데 한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한 것으로 보여 나들...
조창래 2011년 10월 21일 -

제15회 울산배 축제 개막
제15회 울산배 축제가 오늘(10\/21)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울산원예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울산배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올해 수확한 배를 직접 맛보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배 꿀단지 체험과 배 케익 만들기, 배요리 전시와 시식 등...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6째 아이 낳은 산모 병원비 전액 지원
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운동연합 울산본부와 보람병원은 오늘(10\/21) 여섯 번째 아이를 출산한 42살 김현숙씨에게 병원비 전액과 함께 축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김현숙씨는 지난 1999년 첫째 아이를 낳은 뒤 모두 5명의 아이 2남 3녀를 보람병원에서 낳았으며, 어제(10\/20) 오후 여섯째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0월 21일 -

(R)[경찰 과로사] 인력 부족
◀ANC▶ 불규칙한 근무시간과 잦은 야근으로 경찰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날을 맞아 만나본 현직 경찰들, 업무 강도를 낮추어줄 인력 충원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성매매 단속과 청소년 범죄 업무를 담당했던 38살 박모 경위. 며칠씩 이어지는 잠복 근무와 야근을 이기지 ...
유희정 2011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