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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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종료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상대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 묻는 찬반투표가 오늘(8\/26) 낮 12시에 끝났습니다. 오늘(8\/26)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4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찬반투표는 투표함이 울산공장에 모두 도착하는 오후 9시쯤 개표를 시작해 내일(8\/27) 오전 1시를 전후해...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낮최고 26.1도..주말 휴일 흐린 날씨
오늘(8\/26)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6.1도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가운데 21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에 내륙 산간에는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또 휴일인 28일에도 내일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위기의 건설업계>돌파구 있나?
◀ANC▶ 울산지역 향토건설업체인 신한종합건설이 1년만에 회생계획 인가를 받아 다시 일어설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과 함께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이란 전망도 있지만 지역 건설 업계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지역 건설업...
이상욱 2011년 08월 26일 -

고교 선발 대폭 개편
◀ANC▶ 지난해까지 전기와 후기로 나눠졌던 고교 선발 시기가 2천12학년도부터 4번으로 확대됐습니다.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이 늘고, 중학교 교육과정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은 2천12학년도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을 전기 가,나군과 후기 다,라군 등 모두 4차례...
조창래 2011년 08월 26일 -

ND:울산]횟집 덮친 집채만한 파도
◀ANC▶ 부둣가 횟집에 갑자기 집채만한 파도가 덮쳐 사람이 다치고 건물이 부서졌습니다. 대형 선박들이 항구를 지나면서 만든 너울 때문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저녁 영업을 준비하던 부둣가 횟집들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어제 오후 잔잔하던 바다에서 갑자기 집채만한 파도가 들이닥...
유희정 2011년 08월 26일 -

전화연결] 현대차 개표..타결 기대(수정중)
개표 촬영 10:30 결과 촬영 장규호 010-5240-0402 추후연락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6)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설태주 기자, 현재 상황 전해 주시죠! ◀END▶ ◀V...
설태주 2011년 08월 26일 -

모자보호시설 자립정착금 지원해야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모자보호시설과 미혼모자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들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지난 2천6년 설립된 모자보호시설 등에 모두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나 대부...
조창래 2011년 08월 25일 -

건설플랜트 재해예방 업무협약 체결(촬영0)
에쓰오일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오늘 에쓰오일 온산공장 회의실에서 6개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플랜트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플랜트공사 발주처인 에쓰오일과 협력업체는 안전보건점검과 PSM자체감사를 공동으로 하기로 했으며, 중대재해 발생시 조사와 점검도 ...
서하경 2011년 08월 25일 -

궂은 날씨..멍드는 농심(R)
◀ANC▶ 흐리거나 아니면 비가 오거나..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든 날이 계속되면서 농작물 생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추석이 낀 다음달 중순까지 궂은 날이 계속될 걸로 보여 농민들은 울상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경남 진주의 한 과수원. 추석을 보름 앞두고 수확이 한창이어야 하지만 과수원은 썰렁...
최익선 2011년 08월 25일 -

현대차 내일(8\/26) 조합원 찬반투표(투데이)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6)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임금과 성과급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얻어 냈다는 평가 속에 과반수 찬성이 예상되지만 일부에서 부결운동을 벌이고 있어 투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투표가 가결되면 3년 연속 무분규 타...
이돈욱 201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