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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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내일(8\/26) 조합원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6) 새벽 6시부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4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개표는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에 도착하는 저녁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조합원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현대차는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루게됩니다. 임금과 성과급 등 역대 최...
이돈욱 2011년 08월 25일 -

무상급식>> 울산도 후폭풍?
◀ANC▶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를 두고 울산지역 정치권도 엇갈린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권은 울산시의 전면 무상급식 실시를 요구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발에 그친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울산지역 야당들은 사실상 전면...
조창래 2011년 08월 25일 -

(R)대구 MBC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
◀ANC▶ 전국 언론 노조가 공정방송 복원과 종합편성 채널에 특혜를 주는 광고 직거래 금지를 요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VCR▶ 전국의 언론노동자들이 펜과 카메라, 마이크를 내려놓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언론노조는 공영방송이 정권의 낙하산 인사에 장악되면서 TV에서 ...
2011년 08월 24일 -

<대형 병원> 농업용수 훔쳐(진주)
◀ANC▶ 농사용 물을 공급하기 위해 국고로 개발한 지하수를 11년간 몰래 빼 쓴 대형병원이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관리주체인 행정기관은 11년 동안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제서야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임보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5년, 농촌 마을의 고질적인 가뭄해갈을 위해 설치된 ...
최익선 2011년 08월 24일 -

(R) 밤샘교섭..극적 합의(수정-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10시간이 넘는 밤샘 교섭 끝에 조금전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파업 없이 잠정 합의안이 나오면서 처음으로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밤샘 교섭 끝에 극적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 ...
이돈욱 2011년 08월 24일 -

오후까지 10-50mm 비온 뒤 갬
울산지방은 오늘(8\/23) 흐리고 오후까지 비가 온 뒤 그치겠습니다. 비의 양은 10에서 50mm로, 많은 곳은 80mm까지 내리겠으며 기온은 낮 최고 24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은 흐리겠으며, 금요일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설태주 2011년 08월 24일 -

내년에 각급학교 특수학급 12개 증설
내년에 각급 학교에 장애인들을 위한 특수학급이 12개 증설돼 특수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유치원과 각급 학교, 특수학교 등에 모두 300여개에 가까운 특수학급이 운영되고 있지만, 장애인 교육수요가 늘어나고 근거리 통학을 원하는 수요가 많아 내년에 13명의 특수교원을 확보해 12개...
조창래 2011년 08월 24일 -

종업원 일한지 하루만에 절도
남부경찰서는 음식점에 위장 취업한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종업원 44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2일 정보지 배달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간 남구 야음동 통닭집에서 배달원으로 취직한뒤 하루만에 수금한 현금과 오토바이등 34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 -

회사 대표,보험금 타려고 직원에 사고 떠넘겨
울주경찰서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부하직원에게 교통사고를 떠넘기려 한 혐의로 42살 박모씨 등 두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조선협력업체 대표인 박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상태로 외제승용차를 몰다 부산 울산고속도로 기장터널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뒤 자신의 부하직원 42살 이모씨가 ...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 -

아파트 살인사건, 다음주 최종결과 발표
지난 22일 아파트 지하실에서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의 최종 부검결과가 다음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숨진 두명은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에 의해, 한명은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3명의 근로자들 사이의 단순 우발적인 말다툼...
서하경 201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