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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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싱크탱크 해밀울산포럼 다음달 출범
여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해밀 울산포럼이 다음달 출범합니다. 해밀울산포럼은 김상만 전 교육감과 장광수 전 국제라이온스 협회 총재가 공동 대표를 맡고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가 간사직을 맡으며 15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정몽준 전 대표는 울산을 시작으로 ...
조창래 2011년 08월 24일 -

[행정심판위] 직접 허가..반발
◀ANC▶ 북구청이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는 미국계 대형 할인점인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직권으로 승인하는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중소상인들은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로 맞서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북구청이 3차례 반려한 ...
2011년 08월 24일 -

(R) 노사관계 안정 찾나(현대차 2)
◀ANC▶ 조합원 찬반투표가 남아있지만 3년 연속 무분규 합의는 현대차 노조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대표적인 분규 사업장이었던 현대차에도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정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집행부 이전 현대자동차 노조 역사에서 파업이 없었던 건 1994...
이돈욱 2011년 08월 24일 -

울산펌프카사업주 "표준계약서 작성 안하면 휴업"
울산지역 펌프카 사업주들이 표준단가 산정과 표준계약서 작성을 종합건설업체에 요구하며 휴업을 예고했습니다. 펌프카 사업주들은 이번달 31일까지 종합건설업체가 표준단가 산정과 표준계약서 작성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음 달 1일부터 전면 휴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펌프카 사업주들은 기름 값은 오르는데 단...
한동우 2011년 08월 23일 -

귀농 인구 급증했다(R)
◀ANC▶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행을 택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가 조사해봤더니 올 상반기에만 귀농 가구가 600가구 이상으로 지난해 한해 귀농 가구 수를 훌쩍 넘었는데요 40대 후반에서 50대 사이,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가 주를 이뤘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대전에서 20년 간...
최익선 2011년 08월 23일 -

[마약] 빈곤층으로 확산
◀ANC▶ 최근 기초 생활수급자나 일용직 등 빈곤층 가운데 마약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마약 공급이 워낙 점조직으로 이뤄져 단속도 쉽지 않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중국에서 배달된 항공 택배를 뜯자 앨범 속에서 새하얀 가루 봉지가 나옵니다. 가루의 정체는 바로 필로폰. ...
설태주 2011년 08월 23일 -

아파트 근로자 사망사건 근무 상황 조사
어제(8\/22) 오전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직원 3명이 숨진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주변인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46살 전모씨 등 3명이 출근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힌 점을 파악하고 이들이 소속된 관리업체를 상대로 평소 근무 상황과 함께 통화기록 등을 조회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다툼 ...
서하경 2011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사 오늘(8\/23) 막판 교섭(투데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23)을 최종 시한으로 정한 가운데 노사는 오전부터 교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어제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노조는 오늘 교섭에서도 합의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 내일(8\/24) 찬반투표를 거쳐 25일부터 이틀간 부분 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교섭이 결렬돼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이돈욱 2011년 08월 23일 -

내일까지 20-60mm 비
밤사이 산발적으로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23) 오전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후부터 또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으며 2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처서인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동해안 지방에는 낮최고 당분간 24도 안팎의 선선한 날씨...
서하경 2011년 08월 23일 -

강동지역 마을기업 대리운전사업 추진
강동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마을기업이 대리운전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오늘(8\/23)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재 2만 5천원이 넘는 강동지역 대리운전비를 만원에서 2만원 사이로 낮춰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임으로써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대리운전 사업에 뛰어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