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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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배 등 과일값 들썩
추석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 등 과일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울산원예농협에 따르면, 울산지방은 올해 태풍 등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지만 전남지방의 낙과피해가 크고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정도 빨라 배 소비자 가격이 지난해 보다 30% 가량 올랐습니다. 이처럼 추석용 과일수급 불안이 커지자 홈쇼핑업...
설태주 2011년 08월 19일 -

경은 저축은행 천 200억원 가지급
지난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가지급금 지급액이 지금까지 천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9일부터 5천만원 이하 경은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가지급금 지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9천여명에게, 천 200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5-6명으로 구성된 별도의 경은...
이상욱 2011년 08월 19일 -

언양읍성 남문 주변 사적 추가 지정
문화재청이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의 남문 주변지역을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언양읍성은 조선 중기 연산군때인 1천5백년에 석성으로 쌓은 둘레 약 1km의 읍성으로, 이번 지정에 따라 사적구역이 5만 제곱미터에서 6만8천 제곱미터로 늘어났습니다.\/\/
설태주 2011년 08월 19일 -

한국 강의 날 참가자 태화강 체험
제10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 이틀째인 오늘(8\/19) 전국의 환경운동가 800여 명이 태화강에서 본격적인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강의 날 참가자들은 태화강 용선 타기를 비롯해 십리대숲 탐방과 삼호대숲 백로 관찰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의 강으로 거듭난 태화강의 진면목을 체험했습니다. 한국 강의 날은 내일(8\/20) ...
2011년 08월 19일 -

현대EP 제어기 문제로 가스 누출
지난 17일 발생한 현대EP 폭발사고를 조사결과 혼합탱크 내부 배관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를 맡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영남권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는 배관 제어기에서 문제가 발생해 스틸렌모노머 유출되면서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경찰, 울산시소방본부는 ...
서하경 2011년 08월 19일 -

현대차 노사 23일만에 교섭 재개 (6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19)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오늘 교섭은 노조가 교섭 결렬을 선언한 지 23일만에 재개된 것으로, 타임오프로 대립했던 이전과는 달리 일부 다른 단협안을 두고 논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측이 노조를 설득하기 위해 어떤 안을 내놓았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
홍상순 2011년 08월 19일 -

울산 1인당 GRDP 10년간 65% 증가
울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10년 사이 6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경제 변화상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지난 2009년 4천624만원으로 2000년 2천796만원에 비해 65.4% 증가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 무역수지는 2010...
이상욱 2011년 08월 19일 -

내일 흐리고 1-2차례 비
울산지방은 오늘(8\/19) 새벽부터 약한 비가 내리면서 3.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밤 늦게 비가 그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낮 동안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20-2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아 큰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
유영재 2011년 08월 19일 -

규제개혁추진단 오토밸리로 국비 건의
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 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민관합동 규제개혁추진단이 오늘(8\/19) 회의를 갖고 26건의 안건을 채택한 가운데 울산 북구 오토밸리에 대한 국비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오토밸리로는 전체 구간 12km 가운데 1, 3공구는 개통됐으나 2공구 중 5.5km는 미개설구간으로...
2011년 08월 19일 -

<울산 10년>외형성장 가속화
◀ANC▶ 지난 2천년 이후 10년동안 울산은 기업체가 늘어나면서 지역내 총생산과 금융 등 외형이 급격히 커졌습니다. 하지만 농.어업 비중이 갈수록 줄어들고 주택 전세가격이 폭등하는 등 삶의 질은 외형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년 이후 전국에서 인구 증가율이 가...
이상욱 2011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