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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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 직원 3명 숨진채 발견
오늘(8\/22)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 발전설비실에서 관리소 직원 46살 전모씨 등 세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당시 전씨는 목을 맨 상태였고 56살 이모씨 등 두명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 세명이 왜 함께 있었는지, 다툼에서 자살과 살인으로 이...
서하경 2011년 08월 22일 -

주5일 수업제 앞두고 기본계획 마련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부터 자율적으로 전면 도입되는 주5일 수업제를 앞두고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교육청은 토요일 휴무에 따른 수업시수 감소에 따라 주당 수업 시간을 한두시간 늘리고 여름과 겨울방학 일수를 4일에서 8일 감축하는 형태로 기존 수업시수를 준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토요휴업일 프로그램과 공공도...
조창래 2011년 08월 22일 -

"서울시민 무상급식 주민투표 참여해야"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8\/22) 오는 24일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번 투표참여는 복지 포퓰리즘에 경종을 울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무상급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좋은 혜택으로 실시돼야한다며 선심성 퍼주기식 무상복지는 국가의 재정을 위기...
조창래 2011년 08월 22일 -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내년 국비투입
북구 제 2의 산업도로인 오토밸리 도로 전체 구간 12.4km 가운데 단절구간으로 남아있던 3공구 4km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국비가 투입돼 오는 2천 15년말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늘(8\/22) 관련 브리핑을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내년 실시설계비로...
2011년 08월 22일 -

현대차 내일까지 합의안 안나오면 파업(수정)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2) 오후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막판 줄다리기에 나선 가운데 노조가 오는 25일과 26일 부분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병원 치료를 받던 이경훈 노조지부장까지 참여한 가운데 열린 교섭에 앞서 노조는 내일(8\/23)까지 합의안이 나오지 않으면 24일 파업 찬반투표를 거쳐 25일과 26일 ...
이돈욱 2011년 08월 22일 -

낮최고 25.2도..수요일까지 흐리고 비
오늘(8\/22)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25.2도에 머문 가운데 하루 종일 비가 이어져 1.5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늦게까지 계속되다 그친 뒤 내일 오후늦게부터 다시 시작되겠으며 내일은 19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수요일밤까지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
서하경 2011년 08월 22일 -

목줄 없는 애완견 과태료 첫 부과
목줄을 차지 않은 애완견의 주인에게 과태료 5만원이 처음으로 부과됐습니다. 남구청은 애완견과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처와 배설물을 수거해야 한다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지난달 목줄을 착용하지 않은 애완견의 주인에게 과태료 5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목줄을 하지 않은 애완견에 의한 피해신고를 ...
설태주 2011년 08월 22일 -

{주 5일제 수업}방학 줄인다
◀ANC▶ 내년부터 전면 도입하는 주5일제 수업을 앞두고 울산시 교육청이 기본계획을 마련했습니다. 부족한 수업 시수는 방학을 줄여 보충하고, 나홀로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 시행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5일 수업을 앞두고 울산시 교육청이 마련한 기본계획은 수업시수 부족 해결...
조창래 2011년 08월 22일 -

NT:울산] 빈곤층으로 확산\/수퍼
◀ANC▶ 생활고에 시달리는 빈곤층 중에서 마약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정부보조금으로 마약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중국에서 배달된 항공 택배를 뜯자 앨범 속에서 새하얀 가루 봉지가 나옵니다. 가루의 정체는 바로 필로폰. 적발되지 않도록 아주 적은 양으로 나눠 몰...
최익선 2011년 08월 22일 -

[기초생활수급자]울산도 무더기 탈락
◀ANC▶ 재산이나 소득이 최저생계비 미만인 사람들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생활비가 지원됩니다. 그런데 부양가족의 소득이 월 500만원을 넘는 등 자격요건이 맞지 않는 부정 수급자들이 울산에서도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자격이 되지 않는데도 매월 급여를 ...
2011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