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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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휴일 특근 거부
전국노동자대회에 동참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1\/12)과 내일로 예정된 휴일 특근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미 한달 전에 계획된 휴일 특근을 노조가 갑자기 거부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총 7천600대의 차량을 만들지 못하는 생산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집행부가 새로 출범한 현대자동차 노조...
최익선 2011년 11월 12일 -

무소속 연대 활동반경 확대 변수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무소속 연대가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어 여권내의 총선 변수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박영철 시의원, 박래환 전 시의원 등이 주축이 된 무소속 연대는 최근 비전 울산포럼을 창립하기로 하고 다음달 초 총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무소속 연대에는 최근 보궐선거로 시의회에 입성...
2011년 11월 12일 -

만취운전 신호대기 차량 덮쳐 2명 부상(남부소방서
오늘(11\/12)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구 방송국 사거리에서 26살 황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마티즈 차량을 추돌해 차량에 타고 있던 55살 최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아반떼 운전자 황씨가 혈중 알콜농도 0.1% 이상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
설태주 2011년 11월 12일 -

질나쁜 빼빼로 판매..소비자 항의
남구 야음동 31살 김모씨가 빼빼로 데이인 어제(11\/11) 장모로부터 선물받은 빼빼로에서 곰팡이와 비슷한 이물질이 발견됐다며 항의했습니다. 이 빼빼로는 김씨의 장모가 어제(11\/11) 오전 중구 홈플러스에서 산 롯데 아몬드 빼빼로입니다. 제조업체는 초콜릿이 고온에서 녹으면서 당분이 빠져나와 하얗게 굳은 것으로 ...
홍상순 2011년 11월 12일 -

부두 추락..1명 사망
◀ANC▶ 울산항 6부두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30대 운전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장 근로자가 운전자를 구하려고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항 6부두에서 건져올린 그랜저 승용차. 범퍼가 심하게 찌그러지고 타이어도 모두 펑크가 나 있습니다. 승용차가 바다로 ...
홍상순 2011년 11월 12일 -

[풍력발전] 강행 추진 논란(예비)
◀ANC▶ 영남알프스 천왕산과 능동산 구간 능선에 추진 중인 풍력발전단지 사업과 관련해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환경훼손을 이유로 반대입장을 밝히자, 사업자인 경남신재생에너지가 공사를 강행하겠다며 나서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밀양시 경계 구간인 영남알...
설태주 2011년 11월 12일 -

저무는 가을..다음주 추워
주말인 오늘(11\/12)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19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가을이 다 가기전에 단풍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울산지역 산과 공원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내일(11\/13) 울산지방은 9도에서 19도의 기운분포를 보이겠고 점차 추워져 주중반에는 아침 최저 기온이 3도까...
최익선 2011년 11월 12일 -

울산대, U리그 챔피언십 준우승
울산대학교가 오늘(11\/11) 오후 울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11 U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파죽의 연승행진을 달리며 대학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U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 오른 울산대는 내심 우승까지 기대했지만 홍익대에 3골을 내주며 아쉽게 패했습니다. 비록 준우승에 머...
이돈욱 2011년 11월 11일 -

학교 돌며 상습절도 1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11\/11) 울산지역 학교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박모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양은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일 중구 태화동 모 초등학교 빈 교실에 들어가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의류를 구입하는 등 11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
이돈욱 2011년 11월 11일 -

언양시장 상점에 화재(사진-언양119안전센터)
오늘(11\/11) 낮 1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남부리 언양시장의 한 참기름 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가게 안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환풍기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환풍기 모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가게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