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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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 운전하다 차량 전복
오늘(11\/2) 밤 12시 30분쯤 (울산) 남구 달동 남구청사거리에서 투스카니와 레조 승용차가 부딪쳐 투스카니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사고 당시 투스카니 운전자 37살 김모 씨는 혈중 알콜농도 0.136%의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은 차로를 변경하려던 레조 승용차를 투스카니 승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유희정 2011년 11월 02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이경훈 선두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현 노조위원장인 온건 성향의 이경훈 후보가 선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시 30분 현재 이경훈 후보가 득표율 19.85%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강경 성향의 문용문 후보가 14.3%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선거 결과는 낮 12시를 전후로 확정될 것으로 보이며, 과반수 득...
유희정 2011년 11월 02일 -

현대차 노조 선거 이경훈*문용문 진출
어제(11\/1)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온건 성향의 현 노조위원장 이경훈 후보와 강경 성향의 문용문 후보가 결선투표에 올랐습니다. 전국의 현대자동차 노조원 4만여명이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이경훈 후보가 37.96%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고, 문용문 후보가 33%의 득표율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선...
유희정 2011년 11월 02일 -

오늘 흐림.. 낮 한때 가랑비
오늘(11\/2)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1\/3)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조업이나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
유희정 2011년 11월 02일 -

에코-다이케스팅 국제 세미나 열려
지식경제부와 울산시가 공동 주최한 에코-다이케스팅 국제 세미나가 기업체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1\/2) 오전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에코-다이캐스팅은 전통적 금형주조 기술에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기술동향과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
이상욱 2011년 11월 02일 -

9일 소방의 날 기념행사 열려
오는 9일 제 49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생명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퍼레이드 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소방의 날을 기념해 오늘(11\/2)부터 오는 8일까지 각 소방서별로 "생명지킴이 119 심폐소생술 퍼레이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중부소방서는 오늘(11\/2)오후 중구 성남동 젊음의 ...
이상욱 2011년 11월 02일 -

전교조 "울산 교육여건 개선돼야"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2)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 울산지역 교원 9천700여명 가운데 52.8%인 5천100여명의 초ㆍ중등 교사가 교육여건 개선에 찬성했다며 광역수준 일제고사를 폐지하고 초빙교사제 비율도 다른 시.도 처럼 낮...
조창래 2011년 11월 02일 -

민주노동당 택시 민생탐방 실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택시체험을 통한 민생탐방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택시 민생탐방에는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과 당직자들이 이달말까지 번갈아 가며 하루 12시간씩 택시를 직접 운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민주노동당은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택시 대중교통 법제화도 추진할 예...
2011년 11월 02일 -

울산경찰 자전거 순찰대 해체
주민 밀착형 치안을 표방하며 지난 2천9년 출범한 울산경찰청 자전거 순찰대가 2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경찰은 자전거 순찰대 활동이 날씨에 영향을 받는데다 순찰 구역이 제한적이어서 지난달 경기도 남한강 아라뱃길 순찰대에 장비를 이관하고 인력은 모두 원대 복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02일 -

"외할아버지 친권자 될 수 없다" 각하
울산지법 류승우 판사는 오늘(11\/2) 미성년자인 외손녀의 친권자를 엄마가 아닌 자신으로 해줄 것을 요구하는 외할아버지 70살 이모씨의 친권자 변경 청구를, 심문 없이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친권은 부모가 갖는 권리와 의무로 부모가 아닌 자로 변경하는 것은 법률상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1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