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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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기 배 출하량 크게 줄 듯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20일 정도 빨리 다가옴에 따라 울산지역 배 출하량도 크게 줄어들고 가격도 상당 수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배 재배현황은 천 280 헥타르에 2만 8천 톤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이번 추석에는 조생종 배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줄어든 13% 정도 출...
2011년 08월 03일 -

(R)<소형 오토바이>번호판 달게 됐지만..
◀ANC▶ 번호판 없이 다니는 작은 오토바이들은 주인을 알 수 없어 늘 말썽이 돼 왔는데요. 앞으로는 소형 오토바이에도 번호판을 붙여야 하는데, 갑자기 부담이 늘어난 기존 운전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길가에 늘어선 오토바이들, 상당수는 번호판이 없습니다. 도쿄, 신주쿠, ...
유희정 2011년 08월 03일 -

동구 고래생태체험장 논란 재점화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을 둘러싼 동구지역 정치권의 논란이 다시 한번 가열되고 있습니다. 고래생태체험장 사업을 추진했던 정천석 전 동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장 건설 여부를 주민에게 물어 결정하자며 동구청에 주민 공개토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청장은 동구청이 고래생태체험장 사업을 일방...
유희정 2011년 08월 03일 -

총리실 암각화대책 비공개로 열려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이 또 다시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오늘(8\/3) 총리실 주관으로 대책협의회가 비공개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경북.대구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구미지역에서 물을 끌어오는 것은 어렵다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대책...
서하경 2011년 08월 03일 -

(R) 강*계곡 인명 사고 많아
◀ANC▶ 피서철, 안전관리가 대체로 지켜지고 있는 해수욕장보다 강이나 계곡에서 물놀이 인명 피해가 훨씬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곳곳이 위험지역 관리대상으로 지정됐지만, 말 뿐이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황톳물이 어른 허리 높이까지 불어난 태화강에서 구...
설태주 2011년 08월 03일 -

붕괴 위험..긴급 보수
◀ANC▶ 서울 우면산 산사태를 계기로 울산시가 붕괴 위험 지역을 긴급 점검한 결과 7곳이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최근의 기후변화를 감안해 재해 위험 판단 기준과 방재성능 목표 설정기준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6월 태풍 메아리로 토사가 흘러 내...
2011년 08월 03일 -

새도로명주소 시행..울산 이의신청 없어
지난달 29일자로 도로이름과 건물번호를 사용하는 새도로명 주소제가 시행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별다른 이의신청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명 주소 9만천800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 결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입구 도로를 거마로에서 대공원 입구로로 바꿔달라는 민원 등 소수의 의견만 접수...
조창래 2011년 08월 02일 -

오늘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낮 최고 28도
오늘(8\/2)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오후 한 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8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8\/3)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4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흐린 날씨가 계속되다가 일요일쯤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1년 08월 02일 -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오늘(8\/2) 개막
2011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8\/2)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내일부터 오는 5일까지 사흘간의 경기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우승팀 8천달러 등 총 2만 5천달러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열...
이돈욱 2011년 08월 02일 -

세탁소 오래된 건조기에 불(화면-온산)
오늘(8\/2)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8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세탁소에서 쓰던 오래된 건조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세탁소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소방본부\/온산소방서)
유희정 2011년 08월 02일